새벽에 달림 신이 와서 이곳저곳 탐색해 봅니다. 사실 주말 새벽 타임은 누굴 보고 싶어도 시간도 시간인 만큼
원하는 매니저를 찾기 힘듭니다. 에로스에 전화해보니 전에 못본 퀸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예약 후 바로 달려갑니다.
1층에서 젊은 실장님과 빠른 접견 후 방 안내받고 올라가네요. 이 건물은 새벽이 핫 한가 봅니다. 일반인 커플도 1층에 있고
손님들도 엘레베이터 마주치고 진입할때 약간 뻘줌한 기억이..
방에 입장하니 퀸 매니저가 반겨주네요.
간단히 음료를 마시면서 얘기를 해보는데 뭔가 말 수는 적은데 하는 말엔 잘 대답해 주고 잘 웃는 편이네요
얼굴은 정말 김아중 닮은 듯한 이쁜 얼굴.
샤워서비스는 따로 업고 샤워도 각자 따로 하고 나옵니다
침대에선 정말 소프트 한 서비스를 받고 역립 타임
반응은 평범한편. 소중이 애무는 본인이 약한 편이라고 거부를 해서 못했네요..
본 게임에선 반응이 터져나오는 편이네요 . 여러자세도 거부는 딱히 없이 진행하다가 마무리..
이쁜 슬림 매니저 원하시는 분 추천
서비스족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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