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명녀를 보려하다가 못 보고, 이날은
다른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ㅎㅎ 마음맞고 궁합맞는 지명과의
달림도 좋지만, 가끔씩 새로운 매니저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도전을 해봤는데, 결과는 만족만족 대만족 ^^
일단, 이뻐요~~ 나이도 어리고, 몸매가 메가톤급이네요 ㅎㅎ
얼굴이 막 고딩삘나는 영계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어린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꽃사슴분위기의 이쁘장한 얼굴이네요 ㅎㅎ 가녀린 몸에 반전되는 거대한 가슴은
자꾸만 눈이 가게 됩니다 ㅋ
왜 그런말 있잖습니까~ 이쁜여자는 얼굴값 한다고, 도도하고 차가울거라고..
근데 순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ㅎㅎ 상냥하고 사근사근하고, 착 달라붙기도 하고..
추운날씨에 얼어붙은 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더군요 ㅎㅎ
침대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뻣뻣하기만한 그런 목석스타일이 아니고,
느낄줄알고, 반응할줄알고, 같이 즐길줄아는 아이였습니다^^
이쁘고, 어리고, 애인모드도 좋고, 연애반응도 좋은
즐달의 요소들을 모두 갖추고 있는 아주 괜찮은 매니저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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