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11/7
파트너명:애나
지인들이랑 모임있어서 잠깐 만나고 그냥 집에가나 해서
좀 아쉽던 찰나 한명이 저를 꼬십니다
오피가기에는 마땅치도 않고 멀기도 멀어서 스파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까운 마포W스파로 달려가니 거의 바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각자 방으로 흩어져서 각개 전투를 준비하며 샤워을 마칩니다
잠깐 기다리면서 게임 좀 하니 관리사님 들어 오십니다
제가 하는 거 보더니 본인도 하셨다고 하시면서 애기꽃을 피웁니다
심심하게 조용히 받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재미 있게 대화 하면서
받는 것도 나름 나쁘지 않습니다
실력도 좋으시고 화술도 좋으시니 시간도 금방 갑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전립선에 방심하고 있다가 제대로 당했습니다
저도 생전 처음 받을 때 그랬지만 진짜 조절 안하면 쌀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특히 방심했더니 너무 잘하시는 바람에 조금 당황했습니다
애나 언니가 들어 올때쯤은 이미 너덜너덜 해졌습니다
그래도 애나 언니를 보니 마음에 불씨가 살아 납니다
와꾸도 이쁘구요 몸매가 늘씬늘씬하니 키도 커보이는게 보기가 좋습니다
서비스는 부드럽게 잘 합니다
이미 달구어져 있다보니 하드하게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빠르게 장비 받아서 들어 갑니다
쪼임도 너무 좋았고 가슴이 그립감이나 감촉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자세와 뒤치기만 해봤는데도 그래도 항복해 버렸습니다
다음에는 지인과 서로 바꿔 보기로 하긴 했는데
애나도 다시 보고싶은데 어떡해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