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안된 신생인데 요즘 떠오르고있는 청순 전화를걸어보네요 ㅎ
프로필을보니 소현씨 괜찮아보여 문의를드리니 말했던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게된다하여 ..
스케줄 조정하느라 애먹었네요;;;;
시간보다 10분정도 빠르게도착하여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호수 받아봅니다
노크를하는데 향수도뿌리고 긴장되네요
엇 오렌지 검은색? 중장길이 웨이브머리의 소현씨가 문을열어주네요 ㅎ
와꾸가 상타치는 나오네요
딱달라붙은 원피스가 아닌 진짜 여자친구처럼 박스한티 입고있는데 색다롭네요
몸매도 가슴은 좀 작은편인데 이쁘게 잘빠졋네요
같이 씻고나와
비제이들어가는데 훌륭하네요
이곳저곳 다 좋습니다
스르륵 들어가는데 부드럽고
엉덩이도 탐스럽고 또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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