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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과 함께 달리려구 어디갈지알아보다가...
호평이좋은 전지현실장님이계신 인계동 셔츠룸을 방문하려고 전화로 예약후
친구먼저 가있으라하고 저는 쫌거리가있어 늦게도착했는데....
친구파트너가 너무 적나라하게 친구녀석과 놀기에
저도 빨리 앉혀보려고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조금 시간이 흐르니 전지현실장님이 이쁜이들을 여럿 데리고 오셧습니다 ^^
누가 잘놀아요? 라고 물어보니 몇명만 추려와 보겠답니다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도 물어봐주고 전 그냥 잘놀면 됩니다 이렇게 주문을 하니
열뎃명중에 3명을 데리고 오더군요 셋다 마인드는 극강으로 보장하니 맞는 스타일로 고르랍니다 ^^
아 믿음이 신용이 엄청가요~ ㅎ
오자마자 시작된 셔츠갈아입기와 (인사라고 한다네요) 갑자기 젓퉁까서 깜놀했습니다
수줍은 듯한 입맞춤 짤록한 허리에 풍만한 가슴이 너무 인상깊었고 엄청난 핑두는 아니지만
핑크빛이 아직 수줍게 남아있는 살짝 갈두 핑갈두라고 하던가요? 갈색보단 핑크색이 조금더 남아있는듯한
귀여운 꼭X 꼭X를 빙글빙글 돌리며 술을 마셧습니다^^ 꼭X가 서면 그만 만지고 줄어들면 다시 세우고를 반복했더니
미치겠나 보더라구요 연신 제꼭X를 똑같이 하길래 으응~ 아니야 난 거기말고~ 라고 했더니
귀신 같이 알아듣고 만져댑니다 편하게 반바지 츄리링을 입고 갔더니 이런일도 다 겪어보네요~ ^^
룸빵 끊었다가 정말 오랜만에 가보았으나 역시 여자는 다 똑같아요~ 남자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허허
셔츠에서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몇일 지났지만 아직도 새록새록 하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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