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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투썸힐링
아가씨 예명 : 현관리사님 유라씨
저번주 토요일 밤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문의 드리고 첫 방문이라 어떤분이 괜찬은지 몰라서 실장님께 믿고 맡겼습니다. 그래서 들어온 분이 현관리사님과 뒤이어 유라 매니저 들어왔네요
우선 현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최고였다고 하겠습니다. 제가 집근처 타이랑 중국마사지샆만 다니다가 여기 와서 호텔식 마사지라는 걸 받았는데 아직도 온몸이 개운하네요.. 중간중간 압조절 해주시면서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아주 맞춤식으로 훌륭한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데선 받아보지 못한 전립선 마사지까지!! 이거 은근 중독성 있네요.. 아랫도리가 꼴릿~합니다. ㅎ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아쉽지만 현관리사님을 보내드려야 할 때.. 노크소리와 함께 아쉬움을 한방에 날려줄 이쁘고 슬림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유라라고 하더군요
립서비스 또한 마사지 못지않게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 아까받은 전립선 마사지로 빨딱 서있는 제 동생땜에 조금 민망하고 부끄러웠지만 유라의 나긋나긋함에 금방 분위기가 녹았네요 ㅎ 비제이랑 손스킬로 제 동생을 어루?만져 주는데 우와... 5분이상을 버틸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열심히 마무리해주고 웃으면서 “오빠 수고했어요”라고 말하는 센스쟁이 유라 매니저 최고였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현관리사님, 유라 매니저 이 조합으로 뵙고 싶네요.. 그만큼 좋았습니다. ^^ 친절한 실장님 좋은 관리사님이랑 매니저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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