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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ㅋㅋㅋㅋㅋ 아마 이 사이트 하시는 분중에 얘를 본 애도 있을 지 모르겟네요
아마 지금은... 돈 많이 주는 스폰을 물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혹은 돈을 더 주는 분을 만나셧거나요
혹 아는 분이 계시더라도 여자애한테 연락하지는 말아주세요^^ 즐거웠던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적습니다. 나중에 지울지도 모르겟네요
일단 이친구는 만나게 된 경로가 특이합니다.
아이디는 기억이 안나지만 즐톡에서 연락 오래하다가 만난 여자애가 있는데 (얘를 A라고 하겟습니다)
A는 168-65 C컵 정도로 사실 사이즈는 그닥 별로엿는데 마인드는 좋았어요 ㅋㅋ 1-15에 봤는데 알고보니 원래 1-13에 하는 뇬이였습니다.....ㅜㅜ
옷을 가슴 좀 파인 야한옷을 입고 왔고 본인이 손이랑 입으로 하는건 다 잘한다 그래서 봤는데 뭐 정말ㅋㅋㅋㅋ하지만 그닥이엿습니다
근데 끝나고 좀 얘기하는데
얘가 자기 친구들도 조건을 한다, 그리고 한 친구는 정말 괜찮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는거에요
얼굴은 정말 이뻣는데 말라보여서 그냥 안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운동 열심히 하는 애고 C컵이다 이래서 다리를 좀 놔달라고 했죠
처음에는 2에 30이라 그랫는데 제가 이바구를 좀 털어서 2-25에 보고 끝나고 모텔에서 뭐 시켜먹거나 밥 사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겨우겨우 연락해서 첫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접견도 역시... 약속시간이 되도 연락이 안되길래 아 낚시구나 요뇬 이랫는데 A 폰으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받아보니 B인데
자기가 지방에서 올라오는데 길을 몰라서 늦었다 친구핸드폰으로 바꿧고 자기가 있는 곳으로 좀 와달라 라고 하는겁니다
평소같으면 깟을텐데 봤던 사진이 워낙 이뻣고... 정말 기대를 많이 햇엇기때문에 처자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약속장소에서 드디어 만났는데
정말 사진보다 더 이쁜애가 나왔습니다. 옷도 예쁘게 입고 왔구요
기분이 좀 빡쳐있었는데 누그러졋습니다 ㅋㅋㅋ 바로 기분좋게 텔로 직행해서 25장 줫습니다
마인드 걱정을 했는데 돈 받자마자 바로 옷 벗고 씻더라구요
같이 씻자고 하니 흔쾌히 OK, 샤워기쪽으로 가니까 알아서 제 물건까지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도중에 키스 하니까 키스 받아주면서 손은 똘똘이 씻겨주구요
욕조에서 같이 놀다가 침대에서 합니다
콘필이였구요, 키스 애무 다 잘합니다
해달라는거도 안빼고, 제가 후장까지 온몸을 다 핥았는데 후장 보빨 골뱅이 등등 전부 해도 신음소리 내면서 받아줍니다
ㅋㅋㅋㅋ 운동했던애라그런지 몸에 군살은없고 적당히 예쁘게 근육, 가슴은 자연산 C컵 웬만한 오피녀 이상이였습니다.
1번 발싸하는데 전혀 이상없엇고 침대에서 노가리좀 까다가 바로 2차전 ㅋㅋㅋㅋ
보통 2차전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얘는... 콘끼고 해도 본인이 워낙 잘 느껴주고 쪼임이 워낙 좋으니 2차전 역시도 토끼가 되어버렷습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2차전 끝나고 같이 씻고 나가니까 딱 3시간 있었네요
3시간 2번 25면 사실 조건시장에서 일반인정도 만나도 낼 만한 페이라고 생각하는데
얘는 S급이였어요... 끝나고 맛있는거 사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카톡 교환하고 연락하다가 재접하려고햇는데 몇번 안맞다가... 지금은 연락을 해도 잘 안받네요
얼마전에 연락하니 '페이가 안맞아서 어렵겟다' '그럼 2-30은 어떠니' 라고 한 것을 마지막으로 답장이 없습니다
제가 처음에 A에게 설명 들을때에는 필라테스강사자격증 준비중이라 ㅋㅋ돈 독하게 모으는 애라고 했는데
확인된 근황으로는 필라테스자격증과정은 돈 내고 듣고 있고 거기에 더해 카톡에 맨날 해외여행 사진 올라옵니다
거의 70% 이상의 심정으로 스폰을 물었다... 라고 보고있네요 저는
재접을 할 가능성이 1%라도 있었으면 저는 아마 이 글을 쓰지 않았을거에요
근데 아마 이친구를 영원히 못볼 거 같아 아쉬운 마음에 추억하면서 글을 남깁니다.
A통해서 연락해보려고도 햇엇는데 A가 약간 자기만날 생각은 없으면서 계속 연락하냐 이런식으로 답장 오고 이제는 A카톡마저 알수없음으로 뜨네요 ㅜㅜ
둘다 착한 친구였고 잘 되기를 바랍니다. ㅋㅋㅋ얘네 친구중에서도 하나 또 하는애 있었는데 얘는.. 사진봐도 별로 안이쁘고 가슴도 A컵이라 그래서 그냥 안봤습니다.
저도 조건보다 오피가 낫다 라고 생각하는 1인인데, 가끔씩 걸리는 이런 ㅈ대박 그리고 모텔에 같이 가는 그 애인같은 느낌이 좋아서
아직 조건시장을 기웃기웃 거리는거같습니다. 여탑회원님들도 즐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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