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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올려 봅니다
즐톡에서 근처에 스팩은 괜찮아보여서 쪽지를 보내니 라인아뒤를 줍니다.
자취방이라고 해서 좀 망설였어요..각목일까...이런저런 망상이 떠오르더군요.
계속 딴거 돌려봐도 마땅한데 없고
후기글에 비슷하신분 있어서
해서 걍 라인 날렸습니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여차여차 해서 비비만 바른다고 하고 보기로 했습니다.
근처로 가서 전화를 해달라고 하니
어디로 와서 또 전화달라고 하고 몇번을 그렇게 했어요
좀 짜증이 나긴 했습니다.
빌라촌쪽으로 가니 각목아닌지 생각도 들고....
결론은 만났습니다.
얼굴은 약간 성형삘이긴 해도 나쁘진 않고요
몸매도 매끈하더라고요
가슴은.....안타깝게 수술한...ㅜㅜ
다른건 다 좋았는데 가슴감촉에서 좀 죽더군요..(제가 가슴에 민감합니다.)
쪼임은 거의 손으로 쪼으는 정도로 좋았고요
잘 받아주는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키우고 있어서 애완견에 거부감 있으신 분은 비추
수술한 가슴에 민감하신 분도 비추 입니다.
엉덩이나 쪼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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