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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대 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 홍샘 마사지 후 연두 매니저 접견
10월 여탑골프모임에서 건대 로얄스파 손을 번쩍 들었더니 무료권을 투척해 주시네요.
이자리를 빌어 지원해 주신 건대 로얄스파 관계자 및 방장님과 씨알 방장님께 감사 드리고 후기 들어 가겠습니다.
일단 강남에 볼일이 있어서 강남에 갔다가 거래처 분들과 스크린 한겜후 음 몸이 찌부등 한데 오전에 건대 로얄스파에 일단 신상 보냈으니 마사지 생각 나서 전화해 봅니다.
친절 하신 실장님 일단 좋습니다.
이야기 하신 곳으로 가서 주차를 하고 입성 합니다. 들어 가는데 50분 대기 라고 하길래 헉 그렇게 많아요 하니 시간으로 50분 이었습니다. 이런 귀가 말썽이네요. 일단 입구에서 실장님이 선호 하는 스타일 친절하게 물어 보시네요. 검증이라 서비스 위주 하지만 와꾸도 괜찮은 분으로 욕심이 많죠 ^^
샤워 하고 하면 시간이 금방 가니 입성해서 샤워 하러 들어 가려고 하니 실장님이 시간이 조금 당겨 질수 있다고 합니다.
기다리는게 지루해서 얼씨구나 샤워 하고 나와서 휴계실에서 TV 시청 하고 기다립니다.
모든 분들이 친절 하셔서 좋습니다. 잠실 처럼 관계자 분들이 저의 알몸을 적랄할게 볼수 있어서 왠지 창피해요 ^^ 개인적인 느낌 입니다.
안내 받아서 가서 대기 하니 홍샘 들어 오십니다. 키좀 있으신 홍샘 나이트에서 보면은 왠지 부킹 들어오면 괜찮아 할 스타일 좋습니다.
압력도 좋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끄니 원래 이야기 많이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고 한마디도 안하시는분도 있다고 하시네요. 제가 수다쟁이라 이런 ~~ 즐겁게 이런 저런 대화 하면서 마사지 받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음 왠지 살짝 살짝 건드리는 느낌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런 벌써 매니저 들어올 시간이 삐 소리와 함께 똑똑 소리가 들리네요. 홍샘이 벌써 시간이 아 더 해주셔도 되는데 ~~
연두 매니저 처음에는 얼굴을 못보아서 제 얼굴쪽으로 와서 얼굴에 에센스 인가 무얼 해 주신다고 하는데 좋네요.
위에는 연두 매니저 아래에는 아직 홍샘이 있으시네요.
홍샘 나가시고 연두 매니저 서비스 들어 옵니다.
아담한 포켓걸 너무 슬림하고 너무 좋아요 서비스도 잘 합니다.
솔직히 저는 떡 아니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는 놈인데 이런 이런 스킬 너무 좋아요.
제가 좀 오래 버텼죠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 어쨌든 긴 시간이 흐리고 마무리 하고 연두 매니저 끝까지 저희 그것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모두 가져가 버리시네요.
아주 좋았습니다.
근처 가면 또 가야겠어요.
그럼 이만 여탑 분들 모두 항상 즐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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