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한 세번인가 정도 와봤는데 계속 만족하고가니 너무 좋네요...
어린친구한번 보여주실수있냐니까 서윤이를 추천 해주셔서 봤더니
프로필만 가라로 21살이아니라 정말 21살짜리 애가 반기더군요ㅎㅎ
사진에 살짝 나온 얼굴보고 사실 안이쁠거같았는데
생각보다 진짜 이쁩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와꾸족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봐도 예쁘네요ㅎ
엄청 심한 와꾸족아닌이상은 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근데사실 그정도의 와꾸족이시라면 오피에서 고페이를 보시는게..ㅎㅎㅎㅎㅎㅎ
무튼 이쁜 처자랑 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먼저 했습니다~
샤워하고나서 제가 사온 녹차한잔 나눠마시고 슬슬 침대로 자리를 옮기니
요염한것이 응큼한 향기를 뿜으며 다가옵니다
눈웃음 치는듯한 표정에 동생은 벌써 자극이...ㅎ
그걸 보고 장난스러운 말투로 눈만마주쳤는데 벌써 일어났냐며 섹드립을 칩니다ㅋㅋㅋㅋㅋ
귀여운것..ㅎ 바로 눕혀놓고 괴롭혀줬습니다
젖도 아주 부드럽고 그립감도 좋네요 꼭지도 아담한게 약간로리한느낌이 있습니다
스리슬쩍 꽃잎도 부드럽게 만져보니 앙다문게 이쁘게 생겼군요
한참 그렇게 빨아재끼다가 바톤터치~
기본삼각은 잘 들어오네요ㅎ 비제이도 나름 잘하는편인거같고
다시 누워라 하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임이 완전 끝장입니다! 장비 착용하고 하는데도
정말 넣기 힘들정도로 쪼임이 좋아요
아마 대물이신분은 상대하기 굉장히 힘들듯한...ㅎㅎ
전그래도 평범한 싸이즈라 꾸역꾸역 밀어넣긴 했습니다만
귀두에 걸치면서 삽입할때 느낌이 작살납니다
껴안고 쿵떡쿵떡하다가 장비착용했으니 안에서 시원하게 해결해주니
서로 고생했다고 토닥토닥ㅎ
나름 멘트도 좋고 응대도 잘하는듯합니다
즐겁게 잘 놀다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