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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나가다 새로 생긴 것 같아 방문해 봤습니다.
처음에 60분 타이마사지 5만으로 결정하고 샤워하는데 샤워장/탈의실은 깔끔합니다.
샤워 후 방으로 갈 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운 주머니에 고무전투복과 돈을 챙겨 입장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20대 중반의 중꿔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뭐 와꾸는 쏘쏘.. 몸매는 상
제가 다 벗고 있으니 흠칫 놀라며 바로 서비스를 원하면 추가 요금을 내야한다고 어플 번역기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알겠다 얼마냐 하니 5만원 이라고 하고 카운터에 내야 한다고 합니다. (직접 딜은 안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언니가 카운터에 돈을 지불하고 와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그닥,,, 돈 아깝습니다.
60~70분 정도 아로마 마사지 후에 옆에 누워 입으로는 꼭지를 공략하며 손으로 오일을 발라 핸플을 해줍니다.
적당히 즐기다 마무리하고 샤워 후 나가는 길에 카운터에 물었더니 메뉴판을 보여주며
자기들은 시간 내상 없이 칼 같이 지킨다고 하며 10만원 코스가 아로마+서비스라고 합니다.
그 이하는 서비스 없구요... (절대 안돼는 건 없겠죠... 능력자 분들은 성공 하실수도...)
결론은 역시 지방은 헬입니다.
참 언니 복장은 원피스 미니스커트인테 왜 치마랑 속바지랑 연결됀거 있잖아요...
머리 쪽에서 마사지 할 때 손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위쪽에서는 안들어 가더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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