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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신림쪽에 위치한 오피형 휴게텔입니다.
거리는 신림역에서 조금 걸어야하나 택시나 차가지고가면 바로근처입니다.
구체적인 위치는 실장님이 말씀해주실겁니다~
일을 끝마치고 형들과 소주 한잔을 한후 새벽 1시, 늦은시간이지만 실장님이 반갑게 인사해주십니다.
오피형이라 실장님과 직적 만나뵙진않았지만, 처음부터 얼굴만 본다는 쓰레기마인드인
저를 실장님께서 싫은티안내시고 매니저님 두분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세나 매니저님을 뵙게 됬고요~(실장님 초면부터 인성쓰레기라 죄송했습니다ㅠ)
저는 택시타고 예약된 시간에 갔는데 예상외로 차가 막혀 5분정도 늦었습니다.
사죄의 의미로 커피한잔 사갔습니다~. 오피스텔에 가고 가볍게 노크를 합니다.
매니저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방안은 그리크지않지만 대학근처 혼자자취방?같은 느낌이 드는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여친집에가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ㅎ 간단한 토크를 하다가 먼저 씻으라고 하십니다~ 같이 씻는거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드립니다~
가장 궁금해하시는 코스는 우선 몸을 애무해주다가 제 똘똘이를 잡아먹습니다~ 괴성을 지릅니다.
스킬이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방심하면 세나매니저님께 지는겁니다.
연애중 올라탈때스킬은 처음 아무생각없이 갔다면 그대로 원샷투샷을 날리는겁니다^^
조심해야합니다. 키스해도되냐고물어봤는데 키스는 않된다고 합니다. 키스족도 비추드립니다~
그러나 그외는 추천*100 드립니다ㅎㅎ 사실 이 글도 세나매니저님이 보실까봐 더 잘적어줍니다ㅎㅎ
처음 실장님께 얼굴본다고 했는데 매니저님 얼굴보자마자 (굉장히 실례되는질문이지만) 사기꾼인줄 알았습니다.
얼굴이 사캐였거든요. 나이도 조심스레물어봤는데 육성으로 대놓고 사기꾼이냐고 물어봤습니다ㅎㅎㅎ
얼굴 좋습니다. 몸매 좋습니다. 피부결은 더 좋습니다ㅎㅎ
연애가 끝나고 간단히 샤워 후 간단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말하는게 마치 여친과 얘기를 하는거 같이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헤어질때 아쉬워서 다음에 또오겠다고하고 아쉬움을 뒤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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