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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아니 안마에 하프녀가 ?

    업소명
    강남 더탑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일시 11/06

    예명 : 희수

    업장 : 강남티파니

    근무시간: 주간

     

    프로필

    키 164

    외모 이국적이고 이쁘장하게생김

    몸매 C+튜닝 궁댕이가찰짐

     

     

    후기내용 :

     

    개꿀과 같은 날 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꿀을 빨면서 늦잠을 잤습니다 

     

    아침의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긴다음에..

     

    저녁에 예비군 작계훈련이 있는날 이번이 마지막훈련..

     

    정말이지 낮에는 자유시간을 부여받다니

     

    너무나도 행복하군요 회사에는 저녁에 하는게 아니고

     

    낮에 1시에 훈련이 있다고 팀장님한테 줄줄이 뻥을 친다음..

     

    필증을 받아서 시간을 고치면 만사오케이죠 ㅎㅎ

     

    그렇게해서 자주가던 업장 티파니를 찾았습니다

     

    실장님에 새로운분도 계시는군요 

     

    상당히 미모의 소유자시네요 친해지고싶습니다

     

    자주와야겠네요 티파니

     

    실장님들 하루종일 부여잡고 이야기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저런분이랑은 좀 하루종일 붙잡고 이야기하고싶네요

     

    그럼 블랙당하겠죠 ^^ ? 

     

    미모의 실장님들 저 진상아닙니다 오해 마시구요..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간단한 미팅을 받았습니다

     

    두가지를 외쳤죠 슬림하고 가슴크고 ! 얼굴이쁘고 아 !? 세가지였군요..

     

    사실 이 꿀단지같은 시간에 제니퍼씨를 보고싶었습니다만..

     

    예약전쟁에서 실패했네요

     

    오후시간이 비어있긴했습니다만

     

    그 시간엔 훈련을 가야하니깐요 젠장

     

    프로필로는 희수매니저의 실사는 확인할수없었어요

     

    그래서 첨부를 하지않았습니다 간단한 프로필내용만 참고할수있었구요

     

    특이한게 의자바디를 타는 매니저라는거

     

    오랜만에 받아보내요  황제의자서비스

     

    의자왕이 제 꿈입니다

     

    그럼 그 꿈을 이뤄보러 출발을 해볼까요

     

    샤워를하고 가운을 장착한뒤에

     

    바로 이동하네요 한층위로 안내를 받아서

     

    희수매니저 방 문앞에 섰습니다

     

    방문이 열리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약간 청순하면서도 피부빛이 하프인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오늘은 하프녀를 득하는날인가보군요

     

    차한잔 마시면서 가볍게 대화를 시도

     

    요즘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이야기로

     

    서로의 성격이나 관심사를 확인해봅니다

     

    딱뿌러지게 차분한거 같으면서도 애교가 조금씩 섞여있네요

     

    스타일 미팅에선 말하지않지만 전 눈 웃음이 이쁜여자를 선호합니다

     

    그런면에서 이분은 이쁘네요 흡족합니다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띄어지네요

     

    그러면서 씻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가운을 벗습니다

     

    그렇게 희수매니저도 홀드레스를 벗는데 !!

     

    이쁜곡선 튜닝이지만 이쁜가슴 잘빠졌네요 몸매관리가 참 잘했어요 급이네요

     

    이쁜 궁댕이 양쪽에 키스마크 도장쿵쿵 찍고싶네요 그러면 혼나겠죠 ? ㅋㅋ

     

    말이 그렇다는거지 정말 했던거 아니니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저절로 눈이 돌아가는 몸매에 감탄

     

    황제의자가 있는곳으로 이동해서 이미 샤워를 했던터라 가볍게 물만대충대충!

     

    눈은 여전히 희수매니저의 이쁜몸매에 시선고정

     

    손이 근질근질하면서 궁댕이를 살짝 만져봅니다

     

    탱탱하네요 찰져요 기름지네요 벌써부터 흥분하면 아니되지만

     

    마음속으로 염불을 외우면서 의자에 앉습니다

     

    희수매니저께서 아쿠아를 덕지덕지 제 몸에 투척

     

    다리를 벌려주니 떡하니 그 사이로 드러와서 요리빠지고 조리빠지고

     

    부비부비하면서 유연하게 상반신을 돌려가면서 의자바디를 완성해냅니다

     

    의자바디의 마무리는 역시 BJ 쪽쪽쪽 제 주니어를 빨아줍니다 

     

    아 BJ를 견뎌 냈다하는 순간에 가글을 머금고 한번더 BJ 조수의 간만의 차 랄까..

     

    그 시원함이 겪이 다르네요

     

    고수의 입잠지를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무척섹시하네요 예전보단 조금 빠지는 서비스의감에 있지만

     

    요즘에 하지않는 서비스로 보면 이정도면 무척 흡족합니다

     

    샤워기로 몸에 묻어있는 잔류의 아쿠아를 흘려보내고 

     

    타월로 몸을 닦습니다 여기서 장난기 발동!!

     

    희수매니저의 몸을 닦아주겠다는 접니다

     

    사실 닦아주는척하면서 매만져 줬습니다 

     

    거기에 호흥해주시는 적절한 희수씨의 마인드 참 잘했어요 급입니다

     

    마른다이로 이동해서 

     

    제가 먼저 서비스 해주고싶어서 여기저기

     

    타월로 매만져봤던 몸을 애무해줬습니다

     

    조금씩 이질적이지 않게 아~ 아~ 하고 흐느끼는게 저를 몹시흥분 시켜주더군요 

     

    희수매니저님께서도 당할수만은 없던것인지

     

    반격을 하기 시작하네요 이러저리 반격을 시도

     

    의자바디를 타면서 조금씩 선보이던 스킬들을

     

    집중공격하듯이 겪이 다르게 그전엔 소프트 했다면

     

    하드하게 분위기를 바꿔버립니다 ..

     

    서로의 분위기상 이건 69가 맞겠다 싶어서

     

    69자세로 한없이 서로의 소중이를 탐하다가

     

    원샷이였기에 이러면 내가 불리하다 싶어서 도중에 제제를 했습니다

     

    희수매니저의 고수입으로 CD를 장착받고 뒤에서 부터박기 시작했습니다

     

    찰진 궁댕이를 통해 짱짱하게 울리는 떡치는소리

     

    거기에 중간중간 간들어지게 들려오는 섹시한 희수매니저의 섹소리

     

    뒤치기로도 가슴을 조금씩 주무를수 있을정도로 몸이 정말 유연하네요

     

    찰진 뒤치기를 하다가 희수매니저의 정상위 허리돌리기 솜씨를 보고싶었습니다

     

    나 힘들어요 바꿔주세요 하니 위에서 허리를 돌려주는 ..

     

    유연하면서도 파워풀하게 허리를 돌려주는 희수매니저

     

    아니..정상위에서 이속도 까지 ? 버텨낼수가 없네요 사스가 하프녀..

     

    혼혈 답게 한국어를 잘하고 친숙하면서

     

    히스패닉 계열에 여자와 떡치는환상의 기분

     

    흥분에 절정이 오면서 작은 외마디와 함께 발사했네요 ..

     

    서로 조금 힘에 붙였는지 누워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폰울려서 씻고 담배한대피고 나왔습니다 ~

     

     

     

    개인적으로 일상적으로 달림하는 도중에 새로운경험으로 

     

    피로를 회복할수있는 매니저분을 찾은거같네요

     

    주간에 자주 시간을 낼수있는건 아니지만 오늘 예비군 때문에 즐거운 경험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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