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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하니 밤에 외출하기 좋은 요즘입니다.ㅎ
광고보고 막상 방문해보면 늘어진 뱃살 포도송이만한 젖꼭지로
중무장한 언니들만 만나다보니 아무래도 검증이 된 곳만 돌아다니게 되네여.
어제 다녀온곳은 시흥에서 다국적 컨셉으론 나름 유명하신 이태수대표가
운영하는 썬웨이 노래광장입니다.
썬웨이 노래광장을 이번에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외로울때 독고나 아님 일행 한명 불러서 달리기엔 딱인곳이져.
어제 방문해보니 물갈이 많이 됐네여.
새로 영입한 언니들도 많이 보이구여.
전 미카 일행은 린이라는 태국 언니 초이스하고 놀았습니다.
확실히 이태수대표님 가게는 평타는 무조건 보장인듯합니다.
어제는 완전 좋았져.
미카는 시종일관 가만 있질 않네여.
정말이지 스킨쉽은 정말 적극적이에여.
덩달아 앞에 앉은 린도 같은 분위기였구여.
쳐다보면 얼굴을 가까이 대고 포옹하고 뽀뽀하고
지금 생각해도 미카는 정말 귀여워 죽겠어여.
린은 제 파트너는 아니었지만 얼굴하고 몸매는 완전 한국 얼짱 같더군여.
미리 구미식 컨셉이라고 밖에서 교육하고 들어와서 그런지
스킨십 빼는거 없습니다.
그렇게 실컷 노래 부르면서 안고 부르스 추고 키스 하다보니
몸에 반응이 점점 옵니다. 물론 파트너 얼굴도 빨갛게 달아올랐네여.
볼에 얼굴을 대보니 얼굴이 뜨겁습니다.
30분 남은 시간은 마무리 타임입니다.
일행은 신경도 안 쓰입니다.
몸매도 군살 하나 없고 정말 좋네여.
미카의 BJ는 달콤했고 부드러웠으며 정성스러웠습니다.
제 몸을 소중히 다뤄주는 파트너가 왜 그리 사랑스러운지
그 때 기분은 정말이지 표현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구여
저도 소중하고 디테일하게 그녀의 몸에 내 몸을 채워나갔습니다.
어제는 이런 기분이어서 그랬는지 사정의 여운이 꽤 오래 가더군여.
당분간은 썬웨이에서 즐겨야겠습니다.
역시............ 역시 이태수대표님의 컨셉은 실망을 주는 법이 없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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