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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림은 역시 와꾸가 좋아야 기분이 좋은데
참 운좋게도 딱 취향에 맞는 언니를 만나게 돼서
기분이 굉장히 좋았네요 ㅋㅋㅋ
주간이라 시간대만 잘 맞추면 할인 받을 방법도 많고
손님들도 야간보단 그래도 덜 북적여서
이래저래 서두르고 시간만 잘 빼면 참 알짜인거같습니다.
거기다 이번처럼 안나같이 와꾸 좋고 마인드도 좋고
여하튼 기분좋게 달릴 수 있는 언니까지 만나게 되니 ㅋㅋ
진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 안나 미팅으로 추천받으면서 폰으로 프로필 보면서
얘에요? 하니까 네 맞아요 그러시길래 프로필에 움짤
찬찬히 보다가 오 좋아요 하고 들어갔는데
가보니 짤보다 더 이쁘네요 아무래도 사진이고
좀 크기가 작아서 이쁜 이목구비가 다 들어가지 못한건가 싶네욬ㅋ
머 저는 꼭 물다이나 의자를 해주면 좋고 아니면
말고라서 물다이는 없다고 실장님이 말해줬을때
상관없다고 해서 안나 보게 된거 아닌가 싶네요
꼭 받아야했으면 다른 언니 보게 됐을듯 ㅋㅋㅋㅋㅋㅋ
암튼 와꾸는 짤에 보이는 것 보다 더 귀엽고 이쁩니다.
야간 성숙한 느낌과 어린 느낌이 같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차분함이 느껴지는 분위기이고 몸매는 슬림하고 야리야리합니다.
가녀리고 말라서 필요한 부분만 적당하게 볼륨이 있습니다.
롤리한 느낌이 살짝 드는 바디인데
이게 또 침대에선 꽉 들어차면서 끌어안을때
온 몸에 다 들어오니까 제가 꼭 품고 있는거같아서
더 느낌이 좋았네요
애인모드 스타일이고 막 뺴고 기술 부려서 물뺴고 보내는 그런
샹년이 아니라서 정말 최고 였구요
하드하고 공격적으로 하는 스타일만 아니면
누구든 좋아할 것 같습니다. 막 억지부릭로 과장해가면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은근하고 진하게 느끼면서 하는 스탈이네요
ㅋㅋㅋ 제 타입이랑도 맞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추천할만합니다 완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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