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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차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잘 모르지만 아는 분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조개구이도 먹고 뭐 여기저기 다녀온다음 각자 숙소로...
심심해서 스윗톡 돌리고 개인같아보이는 처자와...
대화시도하였습니다.
1-13, 2-20 이라고하길래 약간 네고하다가..
출장차 호텔에 있으니 이동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이것저것 인증시켜서 기분이 좀 별루였습니다.
키사진 찍어보내라,
호텔이여서 카드키여서 카드키 찍어보냈더니,
카드키에 브이를하고 찍어보내라
호수적힌 종이 찍어보내라
찍어 보냈더니
잠깐 콘돔 사러 간사이에 방에 전화를 했었나봅니다..
안받는다고 ...
다시 걸어보라고해서 다시 걸었더니 데스크에서 여자친구가 전화했다고..
전화받았더니 처자 목소리가 귀엽긴 했습니다. .
부산 사투리쓰고.. 뭐.. 여하간
택시타고 5분후에 도착합니다.
개인은 확실하고 민간인 필입니다.
얼굴은 좀 성형한 것같은데. .이쁜 성형된 얼굴은 아닙니다.
늦은시간이 술은 많이 했지만 그래도 이성은 남아있었나봅니다.
게시판 다른 횐님들의 철칙에 보면서 저도 저만의 규칙을 갖고 만남을 하고 있는데..
- 무조건 맘에 안들면 네고하고, 좀 찜찜하면 손절해라
입니다.
저: 사진하고 다르다
처자: 포토샵이
저: 짜증
처자: 그래도 뭐...
저: 택시비까지 1-10에 하고 가라
처자: 겨우 잡았는데..
저: 하기싫음 말고..
처자: 우물쭈물..
뭔가 이데로 올라가도 즐달은 못할것같아..
그래도 23~4정도 되는 어린 개인인건 확실해서 그냥 보내긴 양심상...만원주고 보냈습니다.
짜증나게만 안했으면 델꾸 올라가서 술한잔하면서 같이 놀았을텐데 좀 아쉬웠습니다.
괜히 핀트나가서 혼자 올라와서 샤워하고 나오니
호텔 방음이 왜그런지 위에서 오빠 살려줘 + 떡치는 소리가 스테레오로 들려 아주 더러운 밤이였습니다.
조건 초보이며 개인을 보고 싶다면 보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얼굴도 중.
몸매도 중.
성격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키나 몸무게는 스펙하고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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