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고 엄청 달리네요 ㅋㅋ
이번엔 후기가 없는 처자를 모험삼아 달려봤습니다.
결과는?
입장해보니 엄청 어린 친구가 앉아있네요.
머리도 단발이고 이거 거의 범죄수준... ㅠㅠ
솔직히 조금 긴장했어요.
그래도 이친구가 첨부터 말 놓으면서 시작해서 다행히 잘 넘어갔네요.
대화하다가 얼른 씻고 나와 침대에서 기다리니
이야... 탱글탱글 탱탱 합니다.
거의 뭐 탱탱볼 수준으로 피부 탄력이 돋보이네요.
몸매는 스탠다드와 약통 중간정도라서 제 스타일은 아닌데..
묘하게 끌립니다.
피부도 좋고 들어갈데 들어가주고 나올데는 확실하게 나와줘서
몸매도 좋습니다.
이윽고 서비스 역립타임을 거쳐.. 진입하는데 으아아 압박감이..
끝장나네요.. 연애감 죽입니다.
이하 생략..
귀엽고 탱탱한 토끼.
초 슈퍼 즐달이었습니다.
외모 : 민삘이면서 완전 애기애기합니다. 고딩이라 해도 그냥 믿을 정도!
몸매 : 스탠다드 약통 중간.. 하지만 탱탱한 피부와 압도적 볼륨감에 대문자 S 수준?
서비스 : 서비스 무난한 편입니다. 사실 너무 어린 친구라 너무 잘해도 이상하죠.
마인드 : 쿨하고 처음부터 낯가리지 않아 좋네요. 금방 친해질 수 있는 마인드 소유!
연애감 : 와이씨.. 어리고 글램해서 그런지 연애감 작살납니다. 이게 떡감 좋다는건가봐요.
완전 로리합니다. 하지만 탱탱합니다. 글램합니다.
극슬림 장신족을 제외하면 강추강추 개강추!
모두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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