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음을 한탓인지 속이 너무 쓰려 점심을 거르고
혼자 쉬고있는데 갑자기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요즘 날씨도 추워지고 마음도 허전하고 해서...흑흑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점심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였기 때문에..
평소에 다니던 여대생에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과 통화를 하니
제가 딱 찾고있는 스타일에 매니저가 출근을 했다고 해주시네요 ㅎㅎ
"양가영" 매니저
168이라는 큰키에 완전 슬림한 몸매 ㄷㄷ 굿이져
그래서 두말않고 예약후 달려봅니다...시간이없어!!
알려주신 주소에 도착하여 바로 입장하러 들어갑니다..이떨림은..
알려주신 호수에 가서 똑똑 노크를 하니
큰키에 슬림한 몸매를 가진 가영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세요ㅎㅎ 굿
방에 들어가 쇼파에 앉아서 가영 매니저를 보니
프로필과 똑같은 가영 매니저!!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점심이야기가 나와서
어제 과음해서 속이안좋아서 안먹었다 라고 말을하니
가영 매니저가 술좋아하냐고 묻더라구여ㅎㅎ
술을 즐겨먹는다고 하니 자기도 술 좋아한다고 말해주면서 언제 같이 한잔 하자며 말해주는데..
영업인거 알면서도 맘은 좋아지더라구여 크.......
일단 대화는 여기까지 마치고 먼저 씻으러 들어갑니다..
다씻고 나오니 가영 매니저가 알몸인상태로 나오길 기다리고있네요
벗은 몸매의 가영 매니저를 보니 옷입은 몸매보다 훨씬 좋더라구여...ㄷㄷ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데 가영매니저도 샤워를 마치고 물기 제거후 침대로 다가옵니다..두근두근
키스부터 시작해서 시작하는데 키스 스킬은 거의 선수급이네요...혀를 정말 잘굴리는 친구에요...
키스후에 본격적 애무가 시작되는데...혀가 정말 사람혀가 아닌거 같은느낌?? 애무만으로도 발사할뻔했어요...휴ㅠㅠ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가영 매니저가 제 위로 올라오네요...밑에서 올려다보니 역시 몸매는 끝내줍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가영매니저가 위에서 시작하는데 애무때부터 빳빳했던 제 물건인지라...속으로 슬픈생각 엄청하면서 시작했네요 ㅎㅎ
슬픈생각 하면서 시작을 했는데도 금방 반응이 오는 제 물건때문에
급히 정상위로 체인지해서 강강강으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참을수가없었습니다..ㅠㅠ
발사후 한참을 껴안고 있다가 회사에서 전화가 오네요..
마무리후 샤워를 하고 가영 매니저랑 담배 한대 피우면서 다음에 또 오겠다고 약속을하고 작별합니다..
제 개인적 취향이지만 키크고 슬림한 몸매의 가영 매니저 후회없는 점심시간이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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