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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시간이 남아 출근부 뒤지다보니, 신규 제휴된 도봉88이 눈에들어오네요. 셋 다 좋아보이지만 초아가 더 끌려서 문의해보니 가려는 시간은 안맞네요 ㅡㅜ
실장님이 친절하게 나머지 두 아가씨도 서비스, 마인드 확실하다고 강추하시고, 저도 다시 출근부 봐도 둘 다 괜찮아보여서 제니로 예약하고 창동역으로 갑니다.
근데.. 응? 잠시후 실장님 연락와서 죄송하다고 제니 안되겠다며 레이를 추천해주시네요. 둘 다 괜찮아보였기에 달리기로 합니다.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인기척을 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이쁘장하게 생긴 레이가 반겨주네요.
플필에 키로수 보고 돼지일까했는데(실장님도 근수가 좀 나간다고..ㅋ) 흰 셔츠밑으로 보이는 다리를 보니 그것도 아니네요.
하체는 말랐는데 갑빠무게가 나가는거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약슬림 또는 보통체격 쯤인거 같습니다.
앉기도 전에 내어주는 물과 캔커피를 옷벗는중간 마시다가 얘기를 좀나눕니다. 혼혈이라 그런지 영어도 잘하네요(아버지 호주인, 어머니 태국인) 나를 교감이 통하는지 이런저런 궁금한게 많아 대답도 마니하고 질문도 하고 그랬네요.
샤워실로가서 다씻겨주고 bj들어옵니다. 깊게 깊게...
아 좆습니다. 지난달 달림은 마인드 똥이었는데 요근래 달림들은 마인드랑 섭스들이 최고입니다. 한참을 정성스런 bj후 침대로 가서 눕자마자 딥키스를 시작으로 애무들어오네요.
아..좆다.. 꼭지 애무후 불알도 섬세하게 챙겨주고 또다시 딥스롯~~ 한참을 쉬지도 않고 합니다. 조아하는 69도 패스하고 콘끼고 여상으로 스타트~
큰가슴을 밑에서 보는게 참 조쵸
좁은 보지를 느끼며 달립니다. 아~ 조아하네요.
그대로 뒤로 넘어가게 하고 정상위로 박는데 신음 터지네요. 아~아~조아죽습니다.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전환후 달리다가 물어봅니다. 어느 자세가 조으냐고. 뒤치기랍니다. 네, 열심히 박아야죠.
슬로우 슬로우 하다가 강강강으로 마무리!
쓰러지듯 누워서 쉬는데 모습을 본 레이가 꺄르르 웃네요.
아~~레이 이쁩니다.
섹스를 통한 교감은 상대를 더이쁘게 보이게 하지요. 물론 플필사진이 본인 맞습니다. 약간의 화장으로 밝은? 느낌이 더강조된거 말고는 ㅎㅎ
암튼, 크리스마스 시즌쯤 호주갈거같은데 그전에 재접하러 가야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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