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니져님은 올해 초 1월? 쯤에 출근부에서 종종 봤었던 매니져입니다.
그때도 후기가 많았고 좋은 매니져라는 평이 많았죠.
원래......... C 이하는 보지 않는다는 저만의 기준이 있으나 좋은 평들이 너무 많은 매니져고
보고나서도 제가 후기를 안썻길래
저도 숟가락 하나 얹으며 후기 작성합니다. ㅎㅎ (곧 진급이 멀지않은 관계로...ㅋㅋ)
올해 초에는 +3이였는데 +4로 올라간 이유가 충분히 있습니다.
와꾸 충분히 나오고요, 프로필 사이즈대로 키 작고 로리로리합니다.
피부 하얀편이였던걸로 기억하고 가슴은 자연 B+ 정도.
로리로리 몸매에 그정도 가슴이면 몸매는 아후.. 훌륭하죠.
가슴파인 저도 만족했습니다.
아쉬웠던 건 좀 아무래도 올해초부터 일했던 언니다 보니 조금은 풋풋한 느낌이 떨어진 느낌이 살짝. (개취)
그럼에도 몸매 와꾸는 +4 사이즈 확실히 나옵니다.
가슴도 제법 사이즈가 있는데 체구가 워낙 슬림하다보니 앙증맞아 보이기도...
조임도 좋아서 발사시기 조절에 실패하고 저도 모르게 중간에 싸버렸어요.
막판에 스퍼트 올려서 힘차게 체력을 쓰면서 해야 마무리 한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조루가 된 느낌이였습니다.
제가 하는 무의미한 말 하나하나에도 잘 웃어주고 간보기가 있을 수 없는 기본적으로 착한 매니져예요.
후기 안써도 예약 많겠지만 이 후기는 진급을 위해..ㅋㅋㅋ
시그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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