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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초 급 달림신의 강림으로 오랫만에 휴게텔 검색..
양재에 몇 안되는 휴게텔중.. 괜찮아 보이는 버블에 전화..
실장님과 간단한 통화 후 추천 받은 캔디씨..
아직 프로필도 올라가지 않은 따끈한 뉴페이스...
슬림한 와꾸에 마인드도 좋다는 평가와 함께.. 강력추천..
지명하고 시간맟춰 버블에 입성..
휴게텔이지만 상당히 깨끗하고 시설도 괜찮은쪽에 들어갈 정도....
룸에 입실하니.. 흐릿한 조명에 거울 하나.. 그리고 침대...
잠시 기다리니 귀엽게 생긴 캔디씨 입장 하시고......
나름 다른 휴게와는 차별화 된 듯 하여 기분이 묘해 집니다..
암튼 짧은 영어로 간단하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사정이 있어 돈을 벌기 위해 잠깐 하는거라는.. ㅎㅎ
간단한 호구조사 후, 샤워실로 나름 훌륭한 비제이 받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서 간단한 대화를 나눕니다..
진짜 연인인양.. 애인모드의 생글생글한 미소와 대화가 참 편안하게 해 줍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편안모드네요..
그리고 곧바로 실전 돌입..
의외로 반응도 좋고, 슬림하지만 몸매도 굉장히 균형잡혀 있습니다..
가슴은 씨컵 꼭지도 적당히 크고 만지작 거리며 쪽쪽 빨고....
역립반응 역시 좋고, 터치할때마다 반응하는 몸이 참 섹시합니다..
초반탐색 후, 삽입..
이 처자 처음엔 귀여운 외모만 보이더니...
본게임에선 굉장히 섹시한 눈빛으로 돌변하네요..
참으로 느낌이 좋습니다.. ㅎㅎ
그렇게 서로를 느끼면서, 절정으로 치달은 후, 마무리..
마지막까지 품에 꼭 안겨서 마무리서비스..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최고의 만족을 느낍니다..
실장님이 강추할 만 하더군요.. ㅎㅎ
암튼 오랫만의 즐달이라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시간나면 한번 더 방문하려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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