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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서린+3] "오빠!! 지금이야!! 지금!!" 그리고는 계속 혼자 파닥거렸습니다~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서린+3] "오빠!! 지금이야!! 지금!!" 그리고는 계속 혼자 파닥거렸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5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서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서로 퇴근해서 따로 만나 하루의 피로를 즐달로 풀어버린 듯~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세련된 이목구비였으며, 살짝 튜닝 느낌이 나네요~

        2) 키/몸매 : 약통 스타일로 떡감이 좋았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찰진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으로 기본 이상 크기였고, 아주 부드러운데 민감하기까지 하네요~^^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탱탱하고 잘 느끼는 봉지였습니다~

        6) 봉지털 : 봉지털은 봉지주변으로 짧게 말려있는 듯이 숱이 적게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예상 밖으로 빨리 그리고 쉽게 몰입해서 파닥거렸습니다~  서린이 고백에 따르면 부드러운 애무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고 하던데, 제 확인으로 쎈 애무보다는 마치 깃털처럼 스치는 애무에 더 민감했습닏~

        2) 신음 : 리얼 랜덤 신음인데 외마디 비명을 지르는데... 하필 창문을 열어놓은 상태라 꽤 신경이 쓰였습니다~ ㅋㅋ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차분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스타일였는데, 왠지 그런 본업을 하고 있을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2) 서비스 : 샤워서비스는 처음에는 없었는데, 마치고 나서 씻겨주더군요~ 그리고 비제이는 풀 패키지로 슴가와 곧휴까지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3) 자세 : 정자세 하나만으로 한 시간 가득 채웠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자기 애무에 잘 반응해 주고, 잘 느껴주는 처자라면 당연히 또 보고 싶은게 정상이겠죠?^^  오빠 최고야라고 하니, 자부심을 가지고 다시 보고 싶은 스타일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고, 스스로 딱 느껴지는 시간대가 있어서 그때에 맞춰서 사정을 해주면, 자기 혼자 느껴서 박힌채로 파닥거립니다~^^ 그 모습이 정말 꼴립니다~^^  적극적으로 자기 취향을 말해주니, 잘 짜여지게 달림을 한거 같고, 그럼에도 시간도 꽉 채워서 하게 해줘서 아쉬움은 없었네요~^^

     

    5. 세부 보고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려고 문을 여니 방안이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소파에 앉아있던 서린이가 일어나서는 제게 와서 인사를 하고, 서린이를 따라 쇼파로 가서 앉으니 제게 음료를 주어서 한 모금을 마시고나니 이제서야 어둠이 눈에 익숙해져서 방안도 잘 보이고 서린이도 제대로 보였습니다~

    서린이는 오똑한 콧날에 세련된 와꾸인데, 살짝 튜닝이 된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살짝 떡살이 있는 스타일였고, 그와 잘 어울리게 목소리도 밝았습니다~

    그리고 상대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스타일이여서 오히려 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더군요~

    잠시 이야기를 하는 동안 전자댬배를 피워도 되냐고 묻길래, 그러라고 하고서는 이야기를 좀 더 했습니다~

    서린이 자기 이야기는 겨우 마무리할때 조금 들려주더군요~^^

    여튼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는 샤워는 서린이는 출근하자마자 샤워를 했다고 해서 저 혼자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검은 씨스루 나이트 슬립같은 것을 입고서는 저를 기다렸다가 제 등의 물기를 닦아주었고, 바로 침대로 같이 갔습니다~

    저보고 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바로 제 위로 올라와서는 갸벼운 키스를 한번 하고는 제 꼭지를 빨아주었는데, 살짝 세게 빨아서 조금 아프더군요~ ㅋㅋ

    살짝 터프한 스타일인가 싶었는데, 곧휴빨때도 보니 빠는 힘이 아주 힘차더군요~ ㅋㅋ

    여튼, 이내 내려가서 바로 곧휴를 잡고는 입안에 넣고서는 넣었다뺐다하면서 계속 빨아주었습니다~^^

    딱히 다른 스킬은 없었지만, 꽤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힘차게 빨아주니, 저도 모르게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런데,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아서 이러다가는 쌀거 같은 상황이 되어서, 제가 "그러다 입에 싸도 되는거야?^^"라고 물으니, 그건 안되죠~ 라며 그제서야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내 바로 콘돔을 준비하려고 하길래, 서린이를 눕히고서 저도 마찬가지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슬립을 살며시 끌어내리니, 뽀얗고 아주 부드러운 슴가가 출렁하고 쏟아져 나왔는데, 역시 자연산으로 아주 부드러웠고, 사이즈는 적당했습니다~

    꼭지 사이즈도 적당했고 부드러웠는데, 혀끝으로 살살 핧아주니, 몇번 핧았을 뿐인데, 바로 움찔거리고, 학!! 소리를 냈습니다~

    나중에 마무리하고나서 하는 이야기가 자긴 부드럽게 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대부분이 손님들이 쎼게 빨아서 아프기만 하고 못느끼는데, 오늘은 딱 좋게 부드럽게 해 줘서 자기도 어쩔 수 없이 느껴버렸다고 하더라고요~

    여튼, 생각보다 반응이 리얼하고 쎄서 계속 슴가를 핧아주니, 점점 더 반응이 쎄졌고, 반대쪽 슴가를 핧을때는 이제 슬슬 온몸이 꿈틀거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래로 내려와서 다리를 살며시 벌리고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니, 살도 아주 부드러웠고, 살짝 떡살도 있어 찰랑거렸는데, 마찬가지로 핧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허억하며 신음을터트렸습니다~

    봉지털은 따로 왁싱은 하지 않은거 같은데, 봉지 주변으로 짧게 말린 형태로 숱은 많지 않았습니다~

    여튼, 혀끝으로 클리에 살며시 대니 대자마자 파닥거리며 더 크게 하악!! 소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계속 해서 최대한 부드럽게 핧아주니, 연신 바들거리기도 하고, 외마디 신음을 지르면서 파닥거렸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살짝 강하게도 하니, 그때는 별로 반응이 없었고, 오히려 계속 부드럽고 천천히 하는 애무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데, 그냥 혀끝을 살며시 클리에 대기만 해도 바들거렸습니다~

    서린이 봉지상태는 탱탱했고 살짝 속봉지였는데, 봉지살도 없이 탱탱하고 깔끔했습니다~

    그렇게 핧다가, 클리를 혀바닥으로 좌우로 흔들면서 핧아주니, 아학! 소리를 지르더니 연신 파닥거렸습니다~^^

    더하면 느껴버릴거 같아서, 마무리하고 올라오니, 콘돔을 바로 준비해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하고서는 천천히 움직이니 역시 움찔거렸고, 어느새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와서 더욱 미끄럽게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서린이를 끌어안고서 강하게 박아주니 저를 와락 끌어안았고, 혹시나 싶어서 귀와 목을 애무하니, 귀는 싫다고 해서 목과 쇄골쪽을 애무하니, 흐헉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강하게 박으니, 완전히 부들거렸고, 얼마지나니.... "오빠!! 지금!! 지금이야!!"라며 외치길래, 제가 상체를 세우고 서린을 다리를 들어올린 자세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하였습니다~

    제가 잠시 사정을 하는 동안, 서린이는 정말 활어처럼 혼자서 파닥거리면서 거친 호흡을 내쉬었습니다~

    오늘은 서린이 타임에 맞춰서 하다보니, 정자세만 하게 되었네요~^^

    여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정리를 하려고 하니, 자기가 샤워를 씻겨주겠다며, 샤워실로 와서는 마무리 샤워를 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때 처음 올탈 몸매를 봤네요~

    그리고 왜 어두운 조명이였는지도 알거 같았고요~

    일단 몸매는 약통으로 침대에서 느꼈던 그대로 떡감이 좋은 몸매였고, 등쪽에는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서린이는 추천해주신 사장님도 출근율이 좋지 않다고 하셔서, 보실거면 나올때 보시는게 좋다고 해서 보긴 했는데, 즐달했네요~^^

    일주일에 1~2일 정도만 야간으로 출근한다고 하니, 특별한 초이스가 없을 경우라면, 딱 좋게 즐달할 수 있는 파트너가 이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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