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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조아+2] 참한 유치원 선생님과 떡치고 싶나요? 술먹다 선생님 꼬신줄 착각했습니다.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의 위치는 수원시청에서 약 10분 도보로 걸으면 됩니다. 차량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주변에 주차할 공간이
     
    많이 있으니 가셔도 좋습니다. ㅋㅋㅋㅋ 언제 볼수 있나 퇴근하고 바로 차를 몰고 달려갑니다. ㅋㅋㅋ
     
    날씨가 쌀쌀하지만 차를 대고 잠시동안 카페에서 앉아 있었습니다. 거의 20분을 일찍가서 실장님이 잠시만 기달려
     
    달라고 하셨지요 ㅋㅋㅋㅋ "조아"가 저를 일빠로 보는 터라 부랴부랴 8시 타임으로 온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조금 도착시간이 길어져서 실장님께서 별도의 남는 방에서 20분 정도 쉬게 해주셨습니다. 덕에 춥지 않은
     
    공간에서 따뜻하게 핸드폰 만지면서 놀 수 있었지요. 업소는 요런 친절함이 베어 있어야 합니다.ㅋㅋㅋ
     
    .....
     
    .....
     
    잘생긴 실장님을 잠시 뵈면서 "조아"를 보기 전에 더욱 기대감이 커지네요. (보통 잘생긴 양반들 보면
     
    언니 와꾸도 평타이상 치더이다...ㅋㅋㅋㅋ 제 경험입니다.) 방에서 데굴거리며 놀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병만님~~ 준비되었어요 ㅋㅋㅋ " 오예~~~ㅋㅋㅋ 를 외치며 슬금슬금 대기룸에서 나와 엘베를 타고
     
    매니져 언니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ㅋㅋㅋㅋ (컴언요 ㅋㅋㅋ) 문을 두들기고 잠시 기달리니
     
    완전 앳되게 생긴 대딩 1학년 같은 언니가 절 반겨줍니다. ㅋㅋㅋㅋㅋ 심봤다 ㅋㅋㅋ 
     
    실은 실장님과 통화할때 조아가 출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ㅋㅋㅋ 벌써 지명이 생겼다고 자랑하시더라구요.
     
    덕에 걱정이 풀렸는데 .... 아니나........... 언니 와꾸가 좋습니다. 첫째 참하게 생겼고, 둘째 어리게 생겼고
     
    셋째 귀엽게 생겼고, 넷째... 청순한 맛이 있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볼 가치가 있지 않나요?ㅋㅋㅋ
     
    .....
     
    .....
     
    유치원 센세이 같은 느낌의 조아를 보는데 ㅋㅋㅋㅋ 방안이 매우~~~~ 어둡더군요 ㅋㅋㅋ 
     
    "조아야.......불 좀 키자 ㅋㅋㅋ " "안돼요~~ 밝으면 집중을 못해서 ㅋㅋㅋ"
     
    서로 실갱이를 하다가 ㅋㅋㅋㅋ "조아~~ 두고봐 ㅋㅋㅋㅋ 본게임에서 홍콩 보내주겠어 ㅋㅋㅋ "다짐하고
     
    불을 더 밝게 하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ㅋㅋㅋㅋ(오피 와서 제일 어둡게 달린듯?ㅋㅋㅋ ) 근데 웃긴게ㅋㅋㅋㅋ
     
    샤워하러 갔는데...ㅋㅋㅋㅋ 샤워장은 불이 졸라 밝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조아의
     
    밝은 모습을 다봤습니다.ㅋㅋㅋㅋ 유치원 선생님 같습니다. 참하게 생겼다고 해야할까...이쁩니다.
     
    샤워 할때 애기처럼 살살살.........닦아주고....ㅋㅋㅋㅋ 별도의 오랄은 없지만 샤워하는 동안 키스를 할때마다
     
    쉴새 없이 받아줘서 ㅋㅋㅋㅋ 이미 자지의 귀두에서 쿠퍼액이 좔좔 흐릅니다. (하하하 넣고 싶다)
     
    .....
     
    .....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ㅋㅋㅋㅋ 다시 어두워지더군요  조아에게 졸라서 조금 불을 밝게 바꿔봤습니다.
     
    추워서 침대에 앉아 있는데 조아가 "오빠~~ 누워봐요~~" 존댓말을 하며 제게 도발을 해옵니다.
     
    눕자마자 슬며시 다가와 입술을 포갭니다. 그리고 시작하는 그녀의 애무.........ㅋㅋㅋㅋ "츄릅~~하악..."
     
    어떻게 그렇게 참하고 선생님같은 얼굴이 혀를 빠는 스킬과 가슴 애무를 해줄 수 있는지 놀랐습니다.
     
    부드럽게~ 미끄덩하게 내려와서 자연스럽게 저의 자지를 빨아주는데요 ㅋㅋㅋㅋ 귀두가 짜릿하게 손으로 흔들면서
     
    빨아 주는데 자극되고 참 좋더군요. 무엇보다 빨다가 제가 키스 하자고 하면 다시 키스해주고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손으로 자위를 시켜주며 다시 빨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어디서 배웠는지... 마무리는 부랄을 빨아주는
     
    것으로 뿅~~~ 가게 만드네요.(열라~~~뿅~~따이!!!! )
     
    .....
     
    .....
     
    "이제 누워봐~ 오빠가 해볼께 " 조아를 눞히고 설레이는 표정을 보며 부드러운 키스를 하고 가슴을 빨면서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가슴은 작은 편입니다. A+ 살짝 나온 정도지만 한손으로 잡으면 말캉거리는게 기분이 좋습니다.
     
    혀로 돌돌돌..........."아........아........아......... " 하며 부드럽게 거친 신음을 하네요 ㅋㅋㅋ 다른 오피녀
     
    대비 부드러운 신음소리가 은꼴이라는 단어를 상상하게 만들더군요 ㅋㅋㅋ 더욱 밑으로 내려가서
     
    허벅지랑 사타구니를 빨아주니 신음이 더 커집니다. "아...아....아........아...아...." 그리고.....대망의
     
    대음순 소음순........봉지 보지속으로 혀를 넣어서 클리를 자극해봅니다. ㅋㅋㅋㅋㅋ "아.......아......
     
    앙.......아.......앙........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ㅇ앙아아아아앙 "
     
    오메..............................신음소리가 달라졌다. (뭐냐 이거) 그리고 적극적으로 손으로 제 머리를
     
    잡고 손으로 자위를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손으로 쟈기 가슴을 잡고 느끼고 있네요 
     
    혀로 보지 속을 후벼봅니다 ㅋㅋㅋㅋㅋ 물이 주르륵 나오는데 수량이 많지 않지만 깨끗한 맛이 나서 굿! 
     
    .....
     
    .....
     
     
     
    조아의 신음에 제 쿠퍼액이 너무 나와서 조아에게 "클리랑 귀두랑 비비고 놀쟈 "를 제안해 봅니다.
     
    손으로 자지를 잡고 귀두를 조아의 클리에 마구마구 비벼봅니다. "아아아아아앙ㅇ아아아앙앙앙앙앙아아앙"
     
    적극적으로 손으로 잡고 비비면서 자위기구처럼 다루는 걸 보는데...ㅋㅋㅋ 환장합니다. 보는내가 더 꼴리네....
     
    덕분에 너무 젖어 버렸습니다. 점점 서로의 아랫도리가 끈적해지는 것을 느끼고 더 있다가는 서로
     
    사고 칠 것 같아서 "콘듬 " 옆에 있는 것을 끼고 젤을 발라서 미끄덩한 상태로 부~~~드럽게 그녀의 보지속에
     
    넣어봅니다. ㅋㅋㅋㅋㅋ 떡~~떡~~~떡~~~ 깊~~~~~~~~~숙하게 넣어서 자지 뿌리랑 클리를 최대한
     
    밀착시켜서 쑤셔봅니다.  조아의 보지가 조임도 좋고 ㅋㅋㅋㅋ 무엇보다 유치원 선생님이 흥분해서
     
    얼굴이 빨개져 있습니다. ㅋㅋㅋㅋ 두손으로 위에서 내려다보며 가슴 잡고 다리는 180도 벌려서 떡치는데
     
    보지에 자지가 들락날락 거리는게 어찌나 보기 좋던지 ㅋㅋㅋㅋㅋ 귀두가 너무 켜졌네요 
     
    .....
     
    .....
     
    뒤로 돌려서 깊~~~~숙하게 넣고 피스톤을 돌려봅니다. 허리를 잡고 최대한 깊~~~게 넣었다가 귀두하나만
     
    걸치고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니 아랫도리가 축축해옴을 느끼게 됩니다. ㅋㅋㅋㅋ 옆에서 조아의 옆라인이 보이니
     
    키스를 하고 싶어서 혀를 넣고 무진장하게 빨았습니다. 떡~~~!!!! 떡~~~~~~~~!!!!! 떡~~~~~~!!! 뒷치기의
     
    떡소리가 바깥에까지 들릴 정도라서 조이가 조심조심하는데 ㅋㅋㅋㅋ  그 소리를 들으니 더 크게 하고
     
    싶더군요 ㅋㅋㅋㅋ 바로 정자세로 바꿔서 커질때로 커진 귀두 넣고 달려봅니다. 어느 정도 달리다보니
     
    조이가 알아서 가슴을 빨아주기 시작하네요 ㅋㅋㅋㅋ 선생님이 빨아주는 가슴맛........온몸에서 휘몰이 장단으로
     
    느껴지듯이 빠른 템포로 조이의 보지를 쑤시다가 ㅋㅋㅋㅋㅋ "맛있어? " 떡!!! 떡!!!! 떡!!!! 떡!!!!!!
     
    "응~~~응~~응~~~ 맛잇어~~ 아아아아아앙.... 앙아아아앙앙 맛있어~~ 너무 좋아 " 이 멘트에 그냥
     
    한방에 시원하게~~~~~~~~빨~~~~~~~~~~~~~~~싸!!!!!!!!!!!!!!!!!!!!!
     
    쿨럭거리며.... 선생님의 보지속으로 애들을 가르치는 젊은 선생님께 축복의 자지맛을 맛보게 해줍니다........
     
    씨...........*.............너무 좋네........... 아오........... 계속 나와 ..........그냥....
     
    .....
     
    .....
     
    끝나고 콘돔 빼면서 조아 왈 "오빠~~~ 진짜 많이 쌌다 ㅋㅋㅋ  이뽀~ 쪽~*"
     
    나중에 옆에 누워서 있는데 뒤에서 껴안아주며 10분간 놀았습니다. "오빠~ 귀두가 크니깐 바로 느낌오더라 "
     
    간만에 귀두 커서 오르가즘 갔다는 얘기 또 들어보네요. (3개월 만인가....ㅋㅋㅋㅋㅋㅋ)
     
    오피 언니랑 떡치면서 언니 눈에 흰자보이다가 맛탱이갈때가 제일 즐겁습니다. 특히 이런 청순미 있는 애기랑 놀때!!!
     
    오늘도 즐달로 집으로 향합니다.  
     
     
     
     
     
    민삘이며 오피 +2이지만 +3 이상의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유치원 선생님같은 참한 얼굴과 겸손한 마음을 지녔고,
     
    수줍은 듯한 애틋함에 오피가 아닌 바깥에서 애인과 노는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가슴은 작으나 피부가 좋고,
     
    불을 어둡게 하고 떡치는 걸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내적인 야성미가 그 때 나오는 듯 합니다. 존댓말을 쓰나
     
    섹스를 즐기며 오르가즘 뿅가게 하면 말을 놓습니다. 순간 바깥에서 술먹다 선생님 꼬신 줄 착각해버렸네요.
     
    귀엽고 수줍은 상을 좋아한다면? 여지없이 추천합니다. 여우보다는 강아지 상이며 살살 흐느낌이 좋은 친구입니다.
     
     
     
    #민삘, #오피 +3 이상의 가성비, #유치원 선생님(참한 얼굴, 겸손함), #수줍음 애틋함, #바깥 애인과 노는듯
     
    #가슴 작음(A, A+), 피부 좋음, #불어둡게 좋아함(내적인 야성미 있음), #존댓말(떡치면 반말), #술먹다 꼬신 선생님
     
    #귀엽소 수줍은 상 강추, #강아지상(여우짓 없음), #살살 부드럽게 다루신다면 즐달은 당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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