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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연희] 다소곶한데 섹스러움이 있다 넌 무엇을 잘하느냐? 전 혀를 잘씁니다~~~

    업소명
    인천 차이나타운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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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청화원에 혼자 갔다 오셨어요? 저 부르시지 ㅜㅜ”
    “ㅎㅎ 근처에 볼일 있어서 갔다가 급땡겨서 간거야~~ 오늘 갈래? 자장면은 내가 살께~~”
    “네~~”


    처음 청화원을 소개해준 동생이 혼자 갔다고 삐졌네요 


    “실장님, 저 첨에 같이 갔었던 동생하고 같이 갑니다 동생은 세나 본다는데 전 누구보죠?”
    “네  사장님 ㅎㅎ 그분 기억 납니다 사장님은 연희 함 보세요. 하~드합니다”


    헉 실장님이 매니져 하드하다는 말은 첨이네요
    머 모두 하드하니깐요 근데 연희를 유독 하드하다고 한거? 흐흐흐


    동생과 저는 멀찌감치  덜어져서 방을 배정 받앗습니다.
    방에서 소리가 새어 나감으로 인한 쪽팔림을 미연에 방지하는 실장님의 배려?
    ㅋㅋ 저의 오바인듯


    여긴 다 좋은데 샤워에 대한 불편함은 있습니다.
    장유유서라고 저보고 먼저 샤워하라네요 


    샤워후 티로 들어오자마자 뒤따라 들어오는 연희


    “안녕하세요~”
    “응 안녕 한국말 할 줄 알아?”
    …..묵묵부답…….. 한국말 못합니다 그냥 웃기만해요~~~ㅋㅋ
    “니하오~~”
    제가 중국말을 할 줄 아는줄 알고 뭐라뭐라 하네요 ㅎㅎ


    연희, 작고 아담합니다. 팔과 다리는 날씬(?)한데 배가 나왔다? 술배인듯 ㅋㅋ
    삼십대 느낌인데 얼굴은 이쁘장합니다 소실적 여럿 목매달았을듯 합니다 


    마사지를 받아볼까 하고 엎드리려는데 저를 꽉 안아주네요
    그리고 기습 키스……..이건뭐지?
    일단 분위기에 젖어 조물락조물락 키스타임을 가져봅니다
    분위기 달궈놓고는 엎드리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손이 아닌 혀가 피아노를 탑니다
    정신못차리게 거의 100마력에 5단기어 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훓고 내려가네요


    나중에 물어보니 연희는 서비스를 먼저 하고 마사지를 해준답니다.
    하긴 이렇게 달궈놓고 마사지를 하면 몸이 경직되서 마사지 못 받습니다.
    땀흘리고 몸이 흐물흐물해질때 마사지를 받아야 제맛이죠 ㅎㅎ


    근데 연희 다소곶한 외모와는 다르게 섹드립이 섭스타임 내내 3D로 귀를 자극합니다
    혀의 스킬은 비제이에서도 돋보이네요
    빠삐코를 먹을때 밑에 남은 마지막 한방울을 탈탈 털어 먹으려고 쪼옥 빨대의 느낌
    (아~~~근데 이표현 이해 가실려나?? ㅋㅋ)


    암튼 비제이에서 1차로 당하고 여상부비에서 2차로 실신하였습니다.
    덕분에 저는 역립의 기회를 맛보기 정도만 하였네요.
    연희의 섹드립에 역립의 기본도 못하고 바로 부비로 넘어 갔으니까요 ㅋㅋ
    그렇게 오늘은 마구 부벼대다 마무~~으리


    “형님, 세나 마인드 끝장이네요. 형님 보신 매니져는 어땠어요?”
    “야, 혀에 모터달렸어 ㅋㅋ  어차피 내가 후기 쓰면 볼거잖아 레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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