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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프렌치는 일산의 키방메카라 할수있는 장항동에 있으며
자차를 이용하시는분은 본 건물 주차장을 이용하실수 있으며
여친방 느낌을 주는 실내는 아주 깨끗하고
요즘 좋은 친구들이 많이들어와서
바쁘게 돌아가는 프렌치를 볼수있었습니다.
[외모와 몸매]

아주 귀엽고 이쁘장한 유미를 보는 날
순수업계1일차 두번째 시간이 급캔이 떠서 사장님이 왈,
순수업계 1일차 두번째 시간이 급캔이 있는데 한번 보실래요?
프렌치 사장님이 저를 모르고 순수업계1일차를 두번째 시간에 보라는 이유가
사자가 어린새끼를 단련시키듯이 그럴라고?
아니면 마음에 안들어서 날라가든 말든 하는 마음으로?
일단 공은 내게 넘어왔고, 책임은 사장님이 지는걸로,
이보다도 더 좋은 찬스가 또 어디에 있으랴라는 마음으로 만난 소연이는
눈깔사탕하나 사주면 마냥 좋아라하는
애들처럼 순하게 생겼으며
말그대로 길거리에서 볼수있는 흔한 민삘의 느낌이 잇는 외모입니다,
키방에서 가는 목적이 풋풋한 민삘이 나는 친구랑
알콩 달콩, 밀당을 즐기는 맛에 간다면
소연이가 딱일것 같습니다.
밤새 눈이 수북히 쌓여서 발자국하나 없이 깨끗한 설경같은 그런 소연이,
오늘 만난 소연이가 아직까지는 그랬습니다.
몸매는 귀여운 포켓걸 타입이였습니다.
크지도 안고 그렇다고 아주 작지도 않은 그런 몸매,
품에 안으면 쏘옥 안겨오는 그런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밤새 눈이 수북히 쌓여서 발자국하나 없이 깨끗한 설경같은 그런 소연이,
오늘 만난 소연이가 아직까지는 그랬습니다.
아무것도 모를것만 같아서 함부로 어쩌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는데
다정스럽게 다가오는 소연이를 볼수있었습니다.
호랭이의 수염을 건드리는 한마리의 토끼처럼...
쑥스러운듯 바라보는 아이컨택도 좋고, 대화에 집중하는 자세도 좋고,
첫날치고는 느낌있는 키감을 보여주는 소연이였습니다.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줍니다.
러닝타임이 길면 길어질수록 오빠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마음이나
배려하는 마음이 아주 좋음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어쩌면 자기를 통제할 능력을 상실해서 그럴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소연이의 반응으로 알수있었습니다.
저를 꽉 끌어 안은걸 봐서...
소연이가 저를 언제 봤다고 끌어 안겠습니까?
저도 잠시 이성줄을 놓을뻔 했는데,
밖에는 프렌치 사장님이 저의 뒷통수를 보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저를 정신나게 했습니다.
상급와꾸녀로 추천은 못드리겠지만
키방의 뜨끈 뜨끈함과 그 풋풋함을 보시고 싶으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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