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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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인영+3)(실사) 감동의 슬랜미모, 건강한 정신의 그녀. <ONLY 女TOP 무료권>

    업소명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날씨가 점점추워지네요 요즘도 일에 치어사는 실루인입니다.

     

    내가 원하는일을 하고싶어 사업도 넘기고 좋은대우를받고 내가 좋아하는일을 하고있지만

     

    참~일이라는게 아무리 좋아하는거라도 너무 많으면 힘들어지는듯합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여탑에 접속합니다. 

     

    유흥을 즐길때나 안즐길때나 한번씩은 접해서 보는듯해요

     

    오늘도 접속하니 왠쪽지가...?

     

    덧글달은글에 다시 덧글을 달았나싶어 클릭.

     

    "안녕하세요 비강남오피방장 준비입니다. 너님 후기가 수려하니 무료권을 주렵니다."

     

    ......................................!!!!

     

    예이! 레디횽 넘나사랑해! (누가 형일지모르지만 권력앞엔 충직해집시다ㅋ)

     

     

    ㅇㅋ 곧 주말도 다가오겠다 쉬는날 후딱 달려야지~하고 생각하고 일욜이 되었습니다.

     

    오후가 되고 슬슬 전화해서 예약해야지 하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네요

     

    화면을보니 허부장이라고 뜹니다.. 아 왠지 불안해요.. 우리 허부장님...사람좋아 허허거리고...거절잘못해서 일거리 몰아오시고...그래서 나중에 고생하시고..

     

    그래도 사람이 참 좋은분이라... 아 불안해요 받을지 말지 고민했지만...그래도..받아야죠..

     

    "네 부장님"

     

    "어....박팀장...어 쉬는데 미안해.."

     

    "무슨일 있으세요?"

     

    "어.....그게..좀.. 출근좀 해줄수 있겠나?"

     

    "..........부장님 저 2주만에 쉬는건데요..."

     

    "알지..알지..근데 박팀장이 꼭 해줘야해서....."

     

    쯥....아 저리 나오시니 거절을 못하겠습니다.. 알겠다 말하고 회사로 날아갑니다 쓩!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또! 다른팀의 쓸데없을 일을 맡으셔서...제가 일처리다해서 넘긴일을 나중에 처리하시다보니...기한넘어가고...혼자 기한에 맞출수가 없던거죠

     

    "부장님....이거 제가 3일전에 드린거자나요.. 그냥 넘기기만해도 되는건데 왜..."

     

    "아...그게 그쪽에서 첨부해달라는것도있고.."

     

    "그건 그냥 그쪽에서 알아봐도 되는거라구요 왜 우리가 그걸해줘요.. 부장님 너무 사람좋아도 문제에요"

     

    "그게...나랑 몇년된곳인데... 그게좀 그렇더라구..."

     

    "하아...덕분에 제가 쉬는날 나와서 이게뭡니까. 이건 좀 너무하자나요...저 간만에 쉬는날인데 저한테 미안하지도 않으세요?"

     

    "박팀장. 내년에 진급심사때 자넬 추천할까 하고 생각..."

     

    "충심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부장님."

     

    "......................자네 대답이 좀 빠르네?"

     

    "ㅋ 자본주의 충성심입니다 부장님ㅋ"

     

     

     

    훗 자본주의 미소를 지으며 컴퓨터에 앉아 미친듯이 일해봅니다 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아침에 겨우 시간에 맞춰 넘겨드리고 고맙다는 부장님을 뒤로하고 퇴근합니다.

     

    시간을보니 9시...

     

    조금있으면 예약가능하겠다 싶어 회사에서 내준차를 타고 기사님께 부천시청역으로 가달라 부탁했습니다.

     

    가면서 핸드폰으로 출근상황만이 뜨기를 기다렸죠

     

    10시에 도착을했는데도 영 출근상황이 안뜹니다.. 이거 왜이러지..오늘 월요일이라 안뜨는건가...기사님께 식사하시라고 돈조금쥐어드리고 피방으로 갑니다

     

    열한시가 되어도 출근부가 안뜨는군요. 결국 못참고 전화합니다. 안받으면 그냥 집에가리라...

     

    얼레 전화를 받으시네요? 출근부가 없다하니 당황하시며 잠시 기다리라시네요 다시 전화가 옵니다

     

    "출근부 올렸으니 확인해보세요~"

     

    쭉 살펴보니 두분정도가 맘에 듭니다. 가까운시간대를 물어보니 인영님이 빠르다는군요 ㅇㅋ 예약!

     

     

    아 두근반 세근반 하면서 문을 똑똑 두드립니다

     

    빼꼼 내미는 얼굴이 와...........미인이네요 뭐랄까.. 좀 단아해 보입니다 특히 이마가 너무 이뻐요 한복이 너무잘어울릴듯한느낌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굉장히 슬랜더한 친구네요. 인스타나 페북에서 보이는 몸매자랑할려고 찍은사진을 보는느낌입니다.

     

    문열어주고 쪼로록 가더니 이불속에 폭 들어갑니다

     

    "오빠 춥죠? 어여들어와요~"

     

    "ㅇㅇ그래 방이 왜이리 썰렁하니?"

     

    "웅 출근한지 얼마 안됐어요 오빠가 첫탐"

     

    아하! 그렇군요! 첫탐 좋군요! 담배한대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굉장히 정신이 건강한 친구입니다. 산부인과에 정기적으로 들르고 성병 예방주사도 맞고 생리주기철저히 하려고 피임약도 먹고있네요

     

    과거 직업특성상 질염에 생리주기도 틀어져서 고생한후론 꼭 챙긴답니다.

     

    수정됨_20181029_125247.jpg

    인영씨의 옆태입니다. 넘 이쁘죠?

     

     

     

    한참을 얘기하고는 샤워하러갑니다. 샤워실이 좀 좁네요....아니 많이 좁아요 ㅋ 이쪽 오피스텔이 전부 이런구조인듯싶습니다

     

    박박씻고는 아가씨 옆에 눕습니다.

     

    아직옷을 안벗고 있네요~ 좋지요 벗기는 재미도 쏠쏠하니 ㅎㅎ

     

    살짝 처자위로 올라가서 키스를 해봅니다. 부끄러운듯 하면서도 잘받아줍니다. 

     

    "이쁘네~ 누워있을때도 얼굴이 변함이없네~"

     

    처자가 부끄러운듯 웃습니다. 애인하고 하는듯 농담 조금씩하면서 대화도 조금씩하면서 하나하나 벗겨봅니다.

     

    굉장히 슬랜더하지만 몸매가 탄탄합니다. 특히 똥배하나없는 배와 허리라인이 예술이네요

     

    서비스고 나발이고 제가 먼저 위로 올라가게 되더군요

     

    다시 키스후

     

    가슴, 허리, 배꼽, 아랫배로 내려오면서 손으론 계속 여기저기를 쓰다듬습니다.

     

    처자가 간지러운듯 몸을 배배꼬네요

     

    아래로 내려가서 다리를 확 벌려봅니다

     

    워우~이뻐라.. 경험이 별로 없는듯해요 진짜 이쁘게 생겼습니다.

     

    아래도 쪽쪽하면서 가슴을 살살 만졌습니다. 가슴이 크진않지만 모양이 너무 이쁩니다

     

    냄새도 없고 좋은 향이 납니다. 다리를 크게들어 똥까시를 시도해봅니다

     

    간지러운듯 킥킥 거리네요 좋습니다 다시 짬지로!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간간히 터져나오는 신음이 더더욱 꼴릿하게 만들어주네요

     

    와,,,못참겠습니다!

     

     

     

    원래는 서비스를 받아야하는데 이건뭐 참을수가 없네요 얼른 돌입하고 싶습니다 

     

    다리를 휙들고 돌입할려는데 이런 아직 콘돔을 안끼었네요

     

    "인영씨 콘돔요~!"

     

    인영씨도 잊어버리고있다고 아참! 하더니 더듬더듬 찾습니다.

     

    아 빨리 하고싶네요 

     

    "혹시 노콘되요?"

     

    "응? 오빠 저 노콘되요 약도 먹고있고. 옵션으로 가능해요"

     

    "훗...진작 얘기하지.."

     

    콘돔이고 뭐고 바로 돌입해버립니다

     

     

     

    와...따뜻하고 물도 잘나오고 이건뭐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돌입할떄 입구쪽에 살짝 바른거 외엔 끝날때까지 젤한번 바르지 않고 했습니다.

     

    특히 얼굴표정이 너무좋아서 얼굴만 계속보면서 팍팍 몰아쳤습니다

     

    정상위하면서 다시 키스.

     

    저원래 키스 잘안합니다. 역립도 잘안하구요. 처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것도 알고, 그래서 형식적인걸 싫어하는저도 잘안합니다.

     

    제가 잘생긴것도 아니고요 ㅎ

     

    근데 이처자와는 다 좋습니다. 

     

    다리가 길고 이뻐서 다리를 꼭잡고 열심히 몰아붙입니다.

     

    자세를 바꿔서 옆으로!

     

     

    크진않지만 봉긋한가슴이 보입니다 살짝 잡으며 열심히 몰아쳐봅니다

     

    자세를 바꿀때마다 느낌이 참 다른처자네요

     

    다시 바꿔서 뒤로!

     

     

    이친구가 굉장히 슬랜더한데 엉덩이가 예술입니다. 탁튀어나온 오리궁뎅이에 탱글한 느낌이 너무좋네요

     

    자아 몰아쳐 봅시다!

     

    한참 펌프질을 하는데 느낌이 벌써 오네요.

     

    시각적으로 참 이쁘다보니 느낌도 빨리와요. 제가 상당히 지루라 오래하는편인데도 이정도면 엄청나게 빨리 느낌이 오는겁니다.

     

    안되겠습니다. 이처자의 이쁜얼굴을 다시보고싶네요 정상위로!

     

     

    다시 얼굴을 보며 몰아칩니다. 다리를 위로 들어도 뱃살접히는게 하나도 없네요

     

    잘 정리한 털도 참이쁘구요

     

    머리부딪힐까 정수리에 손을대서 막아주면서 힘차게 몰아붙입니다

     

    처자의 살짝 찡그린 얼굴이 참 이쁘네요 가슴을 쥐고 얼굴을 바라보며 마지막 스퍼트를 해봅니다.

     

    노콘의 위엄이랄까 따뜻한 느낌이 계속 퍼집니다 더못참겠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헉헉대고 있는데 처자가 꼭 안아줍니다.

     

    살짝 뽀뽀하고 옆에 누워서 숨을 고른후 다시 담배한탐.

     

     

    이것참, 세상엔 참 좋은 처자들이 많네요 요근래 가장좋은 섹스였습니다. 아직 풋풋한 느낌이 살아있고 부끄러워하는모습이 참 이쁜처자입니다.

     

    지명순위가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그정도로 좋은처자입니다. 

     

    자아 이제 대망의 실사.

     

    처자가 절 바라보며 물어봅니다.

     

    "근데 오빠"

     

    "응?"

     

    "오빤 왜 3만원이야?"

     

    "에......? 몰라?"

     

    "웅...실장님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그런게 있다고 내페이는 챙겨줄테니 걱정말라고하는데... 궁금해서"

     

    ㅎㅎ 이쪽은 초짜인듯싶네요. 풋풋해요~

     

    "음...그러니까 업소에서는 손님이 많아야하고 그럴려면 홍보가 되야하자나? 그럼 업소측에서 손해를 조금감수하고 싸이트에 후기를 쓰는목적으로 무료나 원가권을주는거지"

     

    "아....오빠가 그럼 그걸로온거야?"

     

    "응 싸이트에서는 활동을 잘하거나 후기를 잘쓰거나 하는 사람들에게 무료권을 배부하고, 그럼 싸이트도 활성되고 홍보도되니 업소도좋고 1석2조인거지."

     

    "ㅇㅇ 이해했어:"

     

    "너도 손님많으면 좋잖아? 오빠가 후기를 써야하니 실사도 조금찍자."

     

    "나 좀 부끄러운데...."

     

    "아냐 너인줄 모르게 뒷모습위주로 찍고 속옷도 입어도되"

     

    해서 찍은 인영씨의 실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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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슬랜더한 친구죠?

     

    다리도 상당히 길고 비율이 좋습니다. 특히 정면으로 볼때 허리에서 엉덩이로흐르는 라인이 가히 최고입니다.

     

    사진은 너무 마르게 나왔는데 실제론 이정도까지 마르진않았고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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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글한 엉덩이 입니다.

     

    이친구의 장점은 힙에 있습니다. 마른친구들이 힙이 없는경우가 많은데 이친구는 오리궁뎅이에 탱탱한 힙을 보유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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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망의 후배위자세.

     

    이자세를 할떄 다시 팬티를 벗기고싶은마음이 굴뚝같더군요

     

    사진기술이 모자라 이친구의 아름다움을 다 표현못해 아쉬울정도입니다. 

     

     

     

    재접의사 100%입니다. 지명으로도 삼을 예정이구요.

     

    좋은기횔주신 부천여대생실장님과 무료권을 주신 레디님,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았던 인영님께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제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p.s 인영씨의 부탁

     

    1. 아래쪽에 손을 대는것(ex 골뱅이)을 꺼려한답니다. 약한것도 있지만  병에 민감하답니다. 부탁드린다는군요.

     

    2. 샤워실이 너무좁아서(방문해보시면 알겁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이해해달라는부탁입니다.

     

    3. 피임약을 먹어서 옵션으로 노콘+질사가 되는 친구입니다.(노콘+3.질사+2)

     

    총평.

     

    1. 시설: 사워실을 제외하곤 흠잡을것이 없습니다. 좀 좁긴하지만 이쪽의 오피스텔들이 전부 이런구조라 방법은 없을듯하네요

     

    2. 외모: 상중. 굉장히 단아한 느낌이드는처자입니다. 외모로만봐도 제 점수중 가장높습니다.

     

    3. 몸매: 상 슬랜더를 좋아하신다면 최상. 정면에서 서있는모습을 보신다면 제 점수를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 특히 허리에서 엉덩이로 오는라인은 가히 예술입니다.

     

    4. 성격: 중상 살짝 소심한 성격입니다. 적극적인걸 좋아하시거나 시체족이시면 살살 대화를 하면서 이끌어가시는게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착하고 매너있는사람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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