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양재 버블 메리 언니 접견 보고서를 올립니다.
한국 들어와서 일한지 2주밖에 안된 뉴페인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1. 와꾸 : 중상
- 태국 푸잉 언니 기준 중상 이상입니다.
- 피부도 너무 좋고, 화장도 정성들여 하고 들어와서 아주 이쁘네요.
- 무엇보다 어려보이는게 모든걸 용서하는.. 역시 나이가 깡패네요~
2. 몸매 : 중상
- 키는 150 후반 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이나, 자연산 C컵에 군살없는 몸매가 너무 좋네요.
- 게다가 탄탄한 피부와 탱탱한 골반은 최고 떡감의 기본이죠.
-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탈이지만, 단신에 슬림 모델핏까지는 아니라 냉정하게 중상 드립니다~!
3. 서비스 : 상하
- 버블의 기본 시스템인지, 사전/사후 동반 샤워 서비스가 있습니다.
- 물론 사전 샤워에선 꼼꼼한 세척 후 BJ 서비스가 있구요. 아~ 벌써 신호가 오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 룸에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눕히더니.. 이 언니의 본격적 BJ가 대박입니다. 무슨 야동 찍듯이 온 몸을 흔들면서 제 꼬추를 탐하는데,, 아 놔.. 넋놓고 보다가 쌀 뻔 했네요..
- 그만 하라고 할때까지 족히 5분은 했는데, 이 때문인지 금방 싼것 같습니다. ㅠ.ㅠ
4. 역립 : 상하
- BJ를 스탑시키고 눕혀서 역립에 돌입~~
- 아우.. 다리를 쩍 벌리게 하고 내려다 보는데 이쁘장한 빽보가 미치게 하네요..
-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마구 빨아주니까 언니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가득 찹니다. 빽보라서 역립하기에 거칠것이 없어 좋습니다. ㅋ
- 뒤돌려서 다시 한번 공격~~ 탱탱한 골반을 부여잡고 보지를 탐하니까 자기가 스스로 엉덩이를 들썩들썩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빨아달라고 애원합니다~
5. 속궁합 : 상중
- 이미 축축해진 보지라 CD 장착하고 부드럽게 들어가네요.
- 먼저 정상위에서 언니의 탄탄한 허벅지를 부여잡고 강강강 펌핑을 시작합니다.
- ㅠ.ㅠ 그런데 여기 마사지 다이가 너무 씨끄러워요.. 이 소리가 거슬리는지 잠시 풀이 죽습니다...
- 이에 뒤돌려서 뒤치기로 전환, 정상위보단 소리를 적게 낼 수 있지요. ㅋㅋ
- 아.. 근데 탱탱한 골반 사이로 결합하는 순간.. 느꼈습니다. 그 쪼임을.. 그리고 오래 못 버틸 운명을.. ㅠ.ㅠ
- 그래도 정신을 부여잡고 최대한 강.강.강.. 이윽고 발싸~~~
와꾸, 몸매,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던 달림이었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