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주 전 1박으로 급하게 상하이를 출장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물을 빼리라....아 그런데 중국은 앤간한 가게는 마스터나 비자카드가 안 됩니다 ㅠㅠㅠ
제가 숙소아 매리어트 푸동 이스트 건물이었는데, 옆에 자그마한 강이 있구요.
아무튼 예전에 방문 했을 때 못 가본 거리를 거닐어 봅니다.
그 호텔을 건너서 4거리에 마사지 업소가 3개가 있더군요
그 중에 SHANANA가 4거리에서 제일 크게 보이고 눈에 띄고 무엇보다 입구에 VISa카드 표시가 있더군요.
일단 결론적으로 저는 MASTER를 카드 긁었는데 성공 했습니다. ㅋㅋㅋㅋ
거기 메뉴를보니 90분 오일마사지가 396위안??뭐 400위안 카드 긁고 입장.
거기 마사지사는 25살이고 번호는 77번이라고했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
등판 오일 문대다가 제 전립선 슥 만지면서 사비스사비스?
뭐 바디랭귀지랑 어설픈영어하다가 구글번역기로 대화통역하고
물 빼고 자기 가슴 만지는데 500원을 달라고 합니다ㅡㅡ
전 "돈 없다 나 안 해 250원 밖에 없다"했더니
300원이라도 달라고 막 우깁니다. 다른 중국 남자들은 오면 500원을 준다고 하구요.
제가 여탑 후기 보니 아무리비싸도 300원은 안 넘는데 호구가 될 것 같아....제가 지갑에 250원이랑 한국돈 1만원있었는데
구글 번역기로 한국돈 1만원이 60원정도니 250원+한국돈 1만원에 할래? 했더니
오케이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모르겠다..그리고 물 빼고...항상 그렇 듯 현자타임 ㅡㅡ
마치고 돌아오며 현타와서 터벅터벅 걸어 왔네요.
참조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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