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인데 날씨가 따뜻하네요
쏠리는 거시기를 가지고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구디역에서 5분거리에 있네요
좀 늦게 헤메이다 도착핸는데 구박같은건 안하네요 ㅎㅎ 실장님 미안하고 감사요
물한잔 가지고 들어온 하랑매님 큰눈이 매력이네요
웃음이 크고 활달한성격입니다
애완동물 이야기도 하면서 공격과 공격을 주고 받습니다.
프로필보다는 무게감이 더 있지만 업된 힙이 매끄러운 피부와 함께 매력입니다.
시간 별로 안남기고 후기쓸건데 사진 부탁하니 허락해주네요
사진한장 투척하고 후기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