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필 사이즈가 예전부터 궁금하여서 예약하고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노원은 참 멀어요,..,
방송연예학원에서 벨 누르고 들어가 치카하고 대기하니 성소님 들어옵니다.
음.
얼굴은 나쁘지 않은데 왜 성소인지모르겠는 얼굴,ㅎㅎ
제느낌에는 신소율 싱크 조금 보이던데.. (아님 죄송요..;;ㅎㅎ)
들어오는데 약간 시크한 표정으로 들어오네요.
막 밝거나 한 성격은 아닌듯. 조곤조곤 상대방 말에 귀귀울여주고 답해주는 스타일 같았어요.
대화가 막힘은 없고 먼가 통통튀는거 없이 밤에 여친하고 통화하는 느낌의 대화랄까 머 그렇네요.
키스타임에서는
키스는 열정적이고 터치에 제한이 별로 없을꺼 같으나
제가 본날은 빨간날이여서
제한이 좀 컸었습니다.
다시보면 즐거울거 같은 매님이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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