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비관리사 효리
이번 무료권을 주신 아스옵 리버힐링 실장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무료권에 선정되어 바로 예약을 합니다 12시에 예약을 하고 출발
1. 업소시설 및 분위기
도착해서 들어가니 12시인데도 손님이 많네요 여기 실장님 보조실장님 다들 유쾌하시고 친절하시더군요
입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고 바쁜데도 농담까지ㅎㅎ친절하시면서 잼있으시네요
웨이팅시간이 조금 있을꺼같아서 목욕탕으로 30분정도 사우나를 하러 갔습니다.
목욕탕하고 찜질방 같이 연결되어 있어서 시설좋습니다 목욕탕은 실장님께 말씀드리세요
공용샤워장이 2칸이 있는데 1명당 1칸씩 들어가서 샤워하는데 손님이 많을땐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공용샤워실이 있지만 목욕탕이 따로있어서 괜찮습니다.
실장님 및 스텝분들도 분위기 좋고 친절하시네요
2. 마사지
똑똑하고 들어오시는데 비관리사님입니다.
40대에서 50대 정도 평범한 체격에 관리사님입니다.
들어오셔서 마사지 시작해주시는데 전체적으로 잘해주시네요 마사지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곧잘하시고
마사지 실력이야 어떤 스파를 가던 마사지선생님들이 마사지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어봐서
마사지야 패스를 하겠습니다.
3.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섹시하면서 귀여운마스크에 효리씨가 입장하네요
얼굴에 광대쪽에 애교살이 있는데 생글생글 잘웃는데 엄청 귀엽더라구요 귀여운와꾸에 나오는 섹시함까지
올탈을 하고 바로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제위에 포근하게 올라와서는 바로 목부터 가슴애무로 그담bj
악 하지만 여기서끝난게 아닙니다 다시 내려가서 사타구니로해서 무릎 발목까지 그리고다시 올라와서ㅜㅜ
서비스 오래 잘해줍니다. bj로 쌀때까지 해줄기세....이제 내려와서 "오빠 나올꺼같으면 말해!!"그럽니다
손으로 젤을 발라서 핸플을 시작~ 알몸으로 옆으로 내려와서 거울에 엉덩이를 보이게
허리를 굽혀서 꽃잎을 잘보이게 또 자세를 잡아주네요 그러면서 배려신음을~~손으로 살살 꽃잎을 터치해봅니다
터치할때신음이 더 꼴릿하게 커지고 순식간에 신호가오고 신호가 온다고 얘기하니 바로 입을 갖다댑니다
시원하게 분출하고 쪽쪽쪽 마무리 한방울까지 싹 뽑아주네요 그리고 가글로 청룡까지...
섹시한 몸매와 마스크에 귀여움은 덤으로... 효리씨 덕분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마무리로 실사 투척하면서...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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