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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청초+?] ♥♥ 수줍은 핑보의 즐길줄 아는 활어 ♥♥ (only여탑)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제가 원래 엔엡 언니들 후기를 바로 올리지 않는데 오늘따라 레드불 후기들이 계속 올라오는 연유로

    저의 레드불 후기를 일단 미루고 퍼스트 엔엡 후기 세편을 올려봅니다.

    개인적 소견으로는 제가 올리는 엔엡 후기로 인해 혹시나 일을 처음 시작하는 언니들이나 업장에게 피해가 갈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노파심에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어 엔엡들은 보통 조금 시간이 지난 연후에 후기를 올리는 편입니다.

     

     

    청초.png

     

    이번 후기의 대상은 선릉 퍼스트의 새로운 엔엡 청초 언니 접견후기입니다.

     

    프로필에는 22살 165cm – 44 - A+컵으로 날씬한 로리 스타일로 짐작되며 프로필대로 순두부 피부와 청초한 외모에

    속까지 뜨거운 플레이의 언니라면 전부 다 가지신 언니시네요.

    이런 스타일의 언니라면 아마도 저를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도 한번쯤은 구미가 당기실 듯합니다.

     

    엔엡이고 구미가 당기는 프로필 덕분에 커다란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살짝 컬이 있는 검은색 긴 생머리에 하얀색 면티같은 원피스를 입은 예쁘장한 언니가 바로 반겨주시네요.

    제가 마시려고 비타민 음료 두병을 지참한 관계로 음료수를 대신했습니다.

     

    일단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소파에 앉아 청초언니를 스캔해 보았습니다.

    성형삘이 느껴지지만 작은 두상과 예쁘장한 얼굴에 하얀색 피부와 전체적으로 날씬한 몸매가 정말 돋보이는 언니이십니다.

     

    “청초언니 예명이 너무너무 예쁘세요.”

    “오빠는 그냥 저의 이름만 예쁘다는 말이지요?”

    순간 청초한 이미지의 언니를 너무나 과도하게 상상을 한지라 많이 당황했습니다. ㅠ

    “아...아...아니에요. 예명도 얼굴만큼 예쁘다는 말이지요.”

    “ㅎㅎ아.... 네.”

     

    소파에 앉아서 서로 궁금한 이런저런 점들을 얘기하는데 청초 언니는 먼저 스킨쉽을 보여주시거나

    옆에서 비비적거리는 매미과 언니는 아닌 것 같지만 얘기도 잘하고 잘 웃고 좀 지나다보니 어색함이 사라졌네요.

     

    시간이 된듯하여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청초언니는 먼저 씻었다면서 흰색 원피스와 속옷을 탈의를 하시고

    “오빠 저 간단히 헹구고 올게요.” 라고 하셔서 헹군다는 청초언니 말에 좀 웃었네요.

    기대한대로 마르지 않은 슬림하고 날씬한 아주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고 계십니다.

    타투도 보이지 않고 순두부 피부까지는 아니어도 부드러워 보이는 밝은 피부톤을 가지고 계십니다.

    가슴은 자연산으로 만질만한 A+컵 정도 보여지고 왁싱은 안하셨네요.

     

    사이좋게 침대에 누웠더니 소파에서와는 달리 청초언니의 손이 저의 나신에 이리저리 옮겨 다니시네요. 

    저의 주니어도 이런 청초언니의 자극에 금세 반응이 오네요.ㅎ

     

    “저는 청초 언니가 수줍음을 마니 타시는 줄 알았는데...”

    “어차피 다 벗을 거고 할 텐데 별로 부끄러움은 안타는 편이에요...”

    “부끄러움 마니타면 이 일을 못하죠...”

    “아...네...전 처음보면 저의 주니어가 낯을 심히 가리는지라...”

     

    바로 이어지는 청초언니의 기습 가슴 애무를 제지시키고 비제이를 잠시 동안 받아봅니다.

    비제이 스킬은 부드러운 스타일로 가끔 목카시가 들어오는 정도이시네요.

    제가 그만 되었다고 하고 언니를 눕히고 가슴을 시작으로 역립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저의 목상태가 안 좋아서 키스를 통해 혹 청초언니한테 폐가 될까봐 좋아하는 키스조차 생략하고

    역립도 그냥 간단히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앙증맞게 생긴 유두가 자극이 가해질 때마다 딱딱해지면서 벌떡벌떡 서주니까 애무해줄 맛도 나고

    더불어 청초언니도 “아... 악....흑....아앙...” 신음소리로 보답을 해주시니 자꾸 빨게 되네요.

    이어서 옆구리쪽은 생략하고 Y존과 왁싱이 안된 청초 언니의 소중이로 향해봅니다.

    수풀을 정리하고 가려진 소중이를 보니 와... 속살이 분홍색으로 선명하게 보이는 핑보네요.

     

    전혀 예상치 못했던 핑보의 출현에 목 상태를 잠시 잊어버리고 열심히 자극을 가해 봅니다.

    손과 다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몸은 뒤틀리기 시작하면서 더욱 심한 자극이 가해질 때는 청초 언니의 더욱 커진 신음소리와 더불어

    앙증맞은 엉덩이가 위 아래로 요동을 치시네요.

    오늘은 목 상태로 인해 이 정도의 반응을 본 것으로 만족하고 콘을 착용하였습니다.

     

    시작은 정상위로 했는데 청초언니는 저의 주니어가 진입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대단한 좁보의 소유자이십니다.

    수량은 풍부한 관계로 일단 진입이 되자 이제는 무리없이 피스톤 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자세도 잘 잡아주시고 스스로 저의 엉덩이를 만져 주시면서 댕기시는 즐기실 줄 아는 타입이신 것 같습니다.

    저도 청초언니의 다리를 어깨 위로 올렸다 벌렸다 옆으로 돌려가면서 열심히 운동을 해봅니다.

     

    다음은 청초언니에게 요구하여 여상위에서 청초언니의 허리운동을 느껴봅니다.

    능숙한 허리 움직임과 함께 여러 스킬을 보여주시는데 청초언니 질이 조금 짧은 관계로 깊숙하게 삽입이 될 때

    특히 여상위에서 위아래로 힘 있는 방아찧기시 저의 주니어가 질벽에 닿을 때마다 정말 짜릿짜릿한 느낌이 옵니다.

    다른 후기에 올라온 샛별언니랑 정말 비슷한 좋은 느낌의 짜릿함을 느껴봅니다.

     

    충분히 오랫 동안 간직하고 싶었지만 청초언니가 힘들어 하실 것 같아서 후배위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제는 청초언니의 소중이 근처에 하얀색 애액이 범벅이 되어 있네요. 마니 느끼셨나 봅니다.

    후배위에 집중해서 짜릿한 느낌을 느끼면서 힘 있게 한동안 펌핑을 해봅니다.

    청초언니 이제는 “오빠 너무 좋아” 가 자연스럽게 나오네요.

     

    느낌이 오기에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서 서로 꽉 껴안은 자세로 집중 또 집중을 해서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애써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포옹과 뽀뽀를 끝으로 퇴실하였습니다.

     

    청초언니는 민삘보다는 성형삘에 가까운 예쁘장한 외모의 언니이십니다.

    정말 마르지 않은 날씬한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셨으며 가슴이 조금 작기는 하지만 유두의 민감한 반응도 좋았구요

    밝은 색의 피부톤과 순두부에 비견할 정도는 아니지만 부드러운 살결을 가지고 계십니다.

    활어 반응을 기대해도 될 만한 충분한 민감도를 가지고 계시고 관계 시에도 처음 이미지와는 다르게 즐기려는 마인드를 보여주셨습니다.

    스킬도 괜찮으시고 수줍은 핑보는 수량도 풍부하고 잘 느끼시는 듯 했습니다.

     

    청초언니 또한 샛별언니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좁보에 질안에서의 느낌은 정말 짜릿짜릿 했습니다.

    이런 언니들과 자주 관계를 가지다 보면 웬만한 언니들은 그냥 아무 느낌도 안와서

    저로서는 발사 불가 상황까지 오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네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청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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