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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엔엡 언니들 후기를 바로 올리지 않는데 오늘따라 레드불 후기들이 계속 올라오는 연유로
저의 레드불 후기를 일단 미루고 퍼스트 엔엡 후기 세편을 올려봅니다.
개인적 소견으로는 제가 올리는 엔엡 후기로 인해 혹시나 일을 처음 시작하는 언니들이나 업장에게 피해가 갈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노파심에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어 엔엡들은 보통 조금 시간이 지난 연후에 후기를 올리는 편입니다.

이번 후기의 대상은 선릉 퍼스트의 새로운 엔엡 샛별 언니 접견후기입니다.
프로필에는 21살 163cm – 44 - B+컵으로 상큼 발랄하고 자연산 가슴을 지니신 어린 언니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프로필대로 나이도 어리고 체형 역시 제가 좋아하는 몸매이고 성격조차 상큼 발랄하면 개인적으로는 이상형인 언니일 듯싶습니다.
오늘은 엔엡이라 더 커다란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한 언니가 웃는 얼굴로 문 뒤에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면서 맞아주시네요.
어깨정도까지 오는 검정 생머리에 회색의 헐렁한 츄리닝 같은 면티를 입고 계시네요.
음료수를 주겠다는 언니에게 괜찮다고 사양하고 소파에 앉히고 전체적인 스캔을 해보았습니다.
성형삘이 거의 느껴지지 않은 어려 보이는 얼굴은 민삘이고 예쁘장한 얼굴에 수줍게 웃는모습이 참 착하고 선하게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계십니다.
언듯 보기에도 누구를 닮았다 계속 생각을 해봤는데 최희 아나운서 싱크가 마니 있습니다.
언니들 싱크를 잘 매치 못하는 저의 소견인지라 너무 신뢰하지는 마세요.
하지만 민삘에 예쁘다는 말입니다.

처음 보는지라 궁금했는지 샛별언니 제가 말을 할 때마다 힐끗힐끗 저를 옆으로 쳐다보십니다.
묻는 말에 대답도 잘 하고 잘 웃어 주시는데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이네요.
“자꾸 힐끗힐끗 쳐다보시네요. 제가 나이가 들어보여서 맘에 안 드세요?”
“ㅎㅎ 아니 아니에요 오빠.”
“눈 맞추고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오빠 쳐다보기가 힘들어서요.”
“그렇죠. 저도 눈 보면서 얘기하고 싶은데 구조상 소파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이런저런 얘기 후 제가 먼저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자 샛별언니가 먼저 욕실로 들어가셔서 칫솔도 챙겨주시고
물도 미리 틀어놔서 따듯하게 맞춰주시네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착하신 언니이시네요.
샤워는 제가 마칠 때쯤 들어와서 따로따로 하였습니다.
침대에 앉아 샛별언니의 나신을 살펴보기 위해 나오시기를 기다려봅니다.
샛별 언니가 침대로 오실 때는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은 듯 씩씩하게 제 곁으로 오시네요.
너무 순진하고 선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샛별언니의 몸에는 문신이 조금 보이시네요.
그리고 일단 자연산 B+컵 정도의 가슴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샛별언니의 몸매는 제 기준으로 볼 때
날씬한 느낌보다는 아주 살짝 약통에 가까운 떡감좋은 몸매를 가지고 계십니다.
저는 침대에 누워있고 샛별언니는 제 옆에 잠시 앉아계시다가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우리 시작해야겠죠?” 라고 하시면서
저의 가슴을 먼저 애무를 해주시기에 패스시키고 샛별언니의 비제이는 조금만 받아보고 싶다고 요구를 했더니
“오빠가 비제이 오래 받는 것 안 좋아하신다고 하시니까 스톱하면 그만할게요.”
샛별언니의 비제이는 부드러운 편에 속하는데 주니어 방울도 핥아주시면서 열심히 계속 해주시네요.
어떤 스타일인지 간과한지라 “그만” 을 외치고 샛별언니를 눕혀봅니다.
샛별언니의 부드러운 입술과의 조우를 시작으로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키스를 아주 적극적으로 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원할 때는 전혀 빼는 것 없이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부드러운 자연산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를 해보니 샛별언니의 작은 신음소리와 더불어 벌써 몸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옆구리, 골반 쪽을 따라가니 샛별언니가 간지러움을 마니 타는 관계로 바로 언니의 소중이와 Y존 쪽을 공략해봅니다.
왁싱은 안되어 있는 샛별언니의 소중이를 이리저리 괴롭혀봅니다.
신음소리와 더불어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찔움찔 다리가 좌우로 자꾸 틀어지시네요.
클리는 자극과 더불어 조금씩 부풀어 올랐고 심한 자극이 올 때마다 저를 자꾸 손으로 밀치시려고 하시기에 역립은 그만하고 콘을 장착하였습니다.
샛별언니는 아쉽게도 제 능력으로는 부족했는지 서서히 달아오르는 자연스러운 신음과 반응을 보여주셨지만 싱싱한 활어과는 아니었습니다.
콘을 장착하고 샛별언니가 젤을 저의 주니어에 바르시고 정상위를 시작으로 오늘의 합을 맞춰봅니다.
발기가 충분히 안되면 질 입구 진입조차 힘들어 보이는 엄청난 좁보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삽입이 가능해지고 피스톤 운동이 가해지자 물이 충분히 나오는 느낌이 오기에 피치를 올려봅니다.
아까보다도 신음소리가 마니 커져가고 얼굴을 양 옆으로 돌리시면서 아주 마니 느끼십니다.
아마도 직접적인 성행위가 더욱 맞는 언니인 듯싶네요.
아래서는 더 깊은 자극을 원하시는지 스스로 다리를 들었다 놓았다 벌렸다 하면서 최상의 체위를 찾으시려고 노력하시네요.
샛별언니 질 안의 느낌과 자연스러운 쪼임은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이어지는 여상위에서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파워 있는 여상위를 보여주시는데
위아래로 움직이실 때마다 저의 주니어가 샛별언니의 질 끝에 닿는 짜릿한 느낌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힘들면 자세를 바꿔도 된다고 했는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문제는 허구한 날 발사도 잘 못하고 다니는 제가 샛별언니의 명기덕분에 여상위에서 벌써 느낌이 오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샛별언니가 후배위로 바꾸자고 해서 피스톤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저의 주니어가 언니의 질벽에 끓히는 느낌과
거울 속에 비치는 샛별언니의 자연산 가슴이 저의 피스톤 운동과 함께 출렁일 때마다 너무나도 자극적이었습니다.
오늘은 어린 샛별 언니의 명기에 제가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보통은 15-20분 정도 힘들게 가는데 오늘은 십분 안에 끝을 본 듯합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생글생글 웃는 샛별언니와의 포옹을 끝으로 퇴실하였습니다.
샛별언니는 웃는 모습도 너무 귀여우시고 상큼한 정말 순한 순둥이 이미지의 예쁘장한 언니이십니다.
너무 착하고 여성스러운 말투와 성격과는 반전으로 몸에 문신이 조금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다소 놀라움이었습니다.
샛별언니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섹스에서도 파워도 있고 명기의 소유자이십니다.
엄청난 좁보에 피스톤 운동시 느껴지는 짜릿짜릿한 질의 느낌과 자연스러운 쪼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제가 그렇게 호락호락 제 새끼들을 방출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오늘은 정말 속수무책이었습니다.
한번 경험들을 해보시면 아실 듯 합니다. ㅋ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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