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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수려+3] ♥♥ 물 넘치는 떠오르는 20살 에이스 ♥♥ (only여탑)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제가 원래 엔엡 언니들 후기를 바로 올리지 않는데 오늘따라 레드불 후기들이 계속 올라오는 연유로

    저의 레드불 후기를 일단 미루고 퍼스트 엔엡 후기 세편을 올려봅니다.

    개인적 소견으로는 제가 올리는 엔엡 후기로 인해 혹시나 일을 처음 시작하는 언니들이나 업장에게 피해가 갈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노파심에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어 엔엡들은 보통 조금 시간이 지난 연후에 후기를 올리는 편입니다.

     

     

    수려.png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고 한동안 출근을 안 해서 못보고 있다가 운 좋게 예약이 되어서 퍼스트의 떠오르는 신예 수려 언니를 접견 했습니다.

     

    프로필에는 20살 170cm – C컵 – 44로 짐작해보면 몸매 좋은 늘씬한 글래머 스타일이십니다.

    사실 수려 언니의 예명같이 너무나도 꽃다운 아름다운 나이인 20살이라는 것은 만나서 대화 도중 알았네요.

     

    오늘도 커다란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헐렁한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은 검은 긴 생머리의 언니가 반갑게 문을 열어주십니다.

    첫 느낌도 늘씬해 보이십니다. 제가 소파에 앉자마자 수려언니는 일단 시원한 물 한잔부터 제 앞으로 가져다 놓아 주시고 옆에 앉으시네요.

    천장 형광등을 밝게 켜놓고 계셔서 수려 언니의 외모를 천천히 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가만히 눈을 맞춰보니 동그란 눈망울에 쌍꺼풀만 살짝 찝으셨고 성형삘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눈코입이 올망졸망 너무나 귀엽게 생긴 예쁜 언니이십니다.

    어떤 회원님들은 약간 이국적인 외모라고 하셨는데 둥근 두상과 동그란 눈망울과 야무진 앵두 같은 입술 때문에 그렇게 보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천진난만한 표정과 귀엽고 예쁜 얼굴을 소유한 성숙한 고삘이나 대학교 새내기 정도로 보이네요.

    정말 볼수록 이목구비가 올망졸망 예쁘고 귀엽게 생긴 외모의 소유자이십니다.

     

    수려 언니는 성격적으로도 활달하고 솔직하게 표현을 하시는 스타일로 친해지면 매미과의 소질이 충분히 보이십니다.

    순수함이 남아 있으셔서 그런지 어리광이 남아있는 말투로 혼자서도 조잘조잘 얘기를 잘하시면서 손을 저의 무릎과 허벅지위에 올려놓으시면서

    스킨십과 더불어 자기 이야기의 호응을 이끌어 내십니다.

     

    얘기도중 작년까지 고등학생이었다고 해서 그때 수려 언니가 20살 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만나보고 싶었는데 한동안 출근을 안 하셔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니까

    잠시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후에 아파서 조금 쉬었다고 아무 일 없는 듯 쾌활하게 답변을 해주시네요.

     

    수려 언니가 워낙 활달하고 입담이 좋으셔서 넋 놓고 있다가 따로따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사이좋게 누워봅니다.

    수려 언니의 몸매는 여행 다녀와서 살이 조금 쪘다고 하는데도 군살도 별로 없고 자연산 C컵의 가슴에 떡감이 좋아 보이는

    늘씬한 체형을 가지고 계십니다. 나이 탓인지 피부도 백옥 같고 보들보들 살결조차 어린 티가 확 나네요.

     

    잠시 누워 서로의 몸을 쓰담쓰담 하다가 수려손이 너무 차가워서

     

    “수려언니 몸이 좀 차가운 편이세요? 손이 차가워요.”

    “제가 몸에 열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여름에도 땀은 흘려도 샤워하고 에어컨 대신 전기장판 깔고 자요.”

    “특이체질이시네요. 여자는 몸이 따듯해야 하는데...”

     

    잠시 후 수려언니가 먼저 과감하게 올라오시네요.

    일단 가슴을 애무하시기에 패스시키고 제가 탐냈던 어여쁜 앵두 같은 입술로 저의 주니어를 사랑해주시네요.

    수려언니의 비제이는 제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방울이도 사랑해주고 열심히 해주시네요.

    잠시 동안 맛만 보고 본격적으로 저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토록 빨고 싶었던 수려언니의 앵두 같은 입술을 포개면서 달콤한 키스를 해봅니다.

    별로 빼시는 것도 없이 거부감 없이 맛있게 잘 받아주시네요,

     

    “수려언니는 어느 부위를 애무 받는 것을 좋아하세요?”

    “비밀이라 안 가르쳐 줄 건데...”

    “흥칫뽕ㅎ 제가 자알 찾아볼게요.”

     

    일단 달콤한 키스를 나눈 뒤 나이가 어려서 탱탱함을 간직한 수려언니의 자연산 C컵 가슴을 탐해봅니다.

    유륜이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는 만큼 반응도 아주 좋으시네요.

    신음소리가 “아...음...아... 으음...” 가슴을 거쳐 허리를 따라 골반을 향하는데 수려언니가 간지럽다는 반응을 보이시기에

    언니들 말 잘 듣는 저로서는 바로 허벅지와 Y존을 따라가다 마침내 수려언니의 소중이에 도착했습니다.

     

    수려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은 안되어 있었고 때 묻지 않고 관리가 잘되어 있는 20살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애무해봅니다.

    반응도 좋아서 클리를 자극할수록 신음소리가 커져가고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좌우로 틀어지고 더욱 자극적인 반응에는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계속 저를 조금씩 밀쳐 내시네요.

    수려언니의 손은 저의 귀와 머리를 쓰다듬고 계시다가 계속 조금씩 밀쳐 내시려는 것 같아 일단 아래쪽 청정수의 유출여부를 확인한 후에

    오늘은 여기까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해주신 콘돔을 장착한 후 정상위를 시작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를 위해 달려가 봅니다.

    이미 수량이 풍부해서 진입하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나이가 어린 탓인지 아니면 경험이 아직 미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피스톤 운동 시에도 너무 마니마니 느끼십니다.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와 더불어 예쁘고 귀여웠던 수려언니의 얼굴이 자꾸 못생겨져만 갑니다.

     

    이어서 수려언니를 일으켜 세우고 여상위를 요구해 봅니다.

    수려언니는 “위에서 잘 못하는데 조금만 해볼게” 라면서 허리를 움직여보시네요.

    시각적으로 봉긋 솟은 20살 어린 언니의 탱탱한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언니의 따스한 질 느낌을 느껴봅니다.

    물이 많이 나와서 피스톤 운동 때마다 질속에서 저걱저걱 계속 소리가 납니다.

    여상위도 잘 할 것 같은데 창피한지 조금 보여주시다가 내려오겠다고 합니다.

     

    “수려언니는 그럼 어떤 체형을 좋아하세요?”

    “뒤로 하는 게 느낌이 좋아요.”

     

    수려언니의 소중이가 밑쪽에 있어서 그런지 역시 후배위 느낌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체위를 후배위로 바꾸어서 열심히 펌핑을 해보는데 역시나 언니의 신음소리와 질 안의 물소리가 들려옵니다.

    이제 완전히 눕혀놓고 가슴도 만져보면서 집중을 해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도 그렇지만 수려언니가 이 자세에서 제일 마니 느끼는 듯 보였습니다.

     

    저로서는 느낌은 너무 좋은데 발사기미가 없어서 다시 정자세로 바꾸는 순간 이런 제길 저의 주니어 놈이 자꾸 움츠려드네요.

    “아...놔 안 돼 ㅠㅠ”

    간절한 마음이 컸기에 수려언니에게 키스를 요구하고 가슴을 만져가면서 애를 써봅니다.

    조금은 회생이 된 것 같기에 일단 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다 보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자극이 되었는지 주니어가 점점 제 정신을 차려가기 시작하네요.

     

    수려언니의 얼굴은 자꾸 못생겨지고 손은 저의 몸 여기저기에서 방황을 하십니다.

    저도 꽉 껴안았다가 키스도 해주고 집중을 위해 다리를 올려놓고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뒤처리를 하는데도 수려언니의 수량이 얼마나 풍부했는지 저의 털이 흠뻑 젖어 있네요.

     

    시간이 얼마 안남은 관계로 바로 샤워를 하고 담에 또 보자는 말과 가벼운 포옹을 뒤로하고 황급히 퇴실하였습니다.

     

    수려언니는 이목구비가 올망졸망한 아주 귀엽고 예쁜 이미지의 언니이십니다.

    동그란 눈망울과 키스를 부르는 앵두 같은 입술 그리고 자연산 탱탱한 가슴 또한 예명처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성격은 직선적인 면도 있지만 활달하고 쾌활하며 자기 얘기를 쉬지 않고 하는 순수하고 솔직한 언니이십니다.

    하드웨어가 워낙 출중한데다 어려서 그런지 섹반응도 아주 훌륭했고 조금만 노력하면 싱싱한 활어과임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의 외모와 체형 그리고 마인드면 어느 업장에 가더라도 충분히 에이스 대접을 받으실 수 있는 언니이시네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수려.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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