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지스파
아가씨 예명 : 송관리사님,혜영
저는 스파를 자주 다닙니다.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여기만큼 시설 좋은 곳은 강북 쪽에서는 못봤네요.. 호텔 안에 있어서 그런지 대리석에 휘황찬란한 인테리어가 고급스럽습니다. 리얼 호텔사우나라고 할수있죠.. 주차도 편하구요..
카운터에 들어서면 실장님과 직원 분들이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입장하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 지네요~ 계산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휴게실에 앉아있으면 직원분이번호를 불러주시고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마사지는 송 관리사님에게 받았는데요.. 나이는 30대 중후반정도 되어보였습니다. 전제적인 몸매나 외모 등이 나쁘진 않더군요.. 마사지바지로 갈아입고 부드러운손길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이 좋네요.. 어깨랑 등 쪽이 마니 뭉쳐서 엉망진창이었는데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역시 관리사님들 마사지실력은 좋은듯합니다. 지루하지않게 중간중간 말도 걸어주시고 한시간이 금새 흘러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느낌있게 잘해주십니다. 전립선부분과 아랫도리를 부드럽게 만져주시면서 자극시켜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나니 서비스 시간이 왔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인사하면서 매니저 들어오네요.. 160후반의 키에 늘씬한 몸매가 먼저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얼굴도 성형필없이 이쁘장하니 괜찬더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혜영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탈의하고 손과 입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무슨 스킬이 그렇게 좋은지.. 서비스 받으면서 혜영이의 가슴을 한번 만져보는데 부드럽고 말랑하네요.. 그렇게 허벅지랑 엉덩이도 만지면서 서비스 받다가 느낌이와서 신호를 보내니 입으로 받아주었습니다. 발사하고 나서도 1분정도 계속 빨아주는데 황홀하더군요.. 서비스뿐만 아니라 마인드도 짱이었습니다.
퇴실하고 나오면서 이정도 마사지와 서비스면 정말 만족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강북쪽에 계시는 분들은 마사지랑 서비스 받으러 한번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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