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예전에~~ 엘프인가??? 봤던거 같은데..
멀지만 와꾸녀가 등장했다고 해서 미리 연락해보니 퀸이 된다고 하네요!!
30분걸려서 한걸음에 수원으로 달려갑니다.
정말 쌀쌀한 날이라 차에서 못나가고 근처에 주차하고 실장님께 연락오길 기다립니다.
방을 배정받고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현관문을 똑똑~~
<만남>
문을 열었는데 환하게~~ 웃고 있는 정말 귀엽고 이쁘장한 아이가 있네요. 키는 좀 작고 호리호리한~~
화장을 진하게 했는데.. 화장 안해도 이쁜 얼굴..
무엇보다 정말 발랄하네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잘하고(어설프지만) 영어도,,가끔 일본어도 하네요ㅋㅋㅋㅋ(기모찌~)
정말 발랄하고 밝은 퀸이랑 조금 대화하다가 샤워실로 갑니다!
<서비스>
샤워실 서비스는 특별하지 않아요
그냥 이곳저곳 씻어주고 이쁜 얼굴에 호리호리 하지만 볼록한 엉덩이 만지는 재미가 있네요..
가슴은 프사에 B라고 되어있지만 A+정도..
샤워 후에 침대에 누워서 퀸을 기다립니다. 벗은 몸으로 슬쩍 올라와서 안아주는데 몸이 뜨겁네요~
얼굴도 이쁘고 전체적인 균형잡힌 몸이 좋아서 꼴릿합니다.
키스를 좋아해서 키스를 오랫동안 하고 BJ를 받아보는데 어린데...요놈 잘하네요~
정성껏 해주고 목까시도 해주고 느낌이 너무 좋아요~
한창을 서비스 받다가 내가 해주고 싶어서 역립을 시도합니다.
키스도 하고 슴도 빨고.. 배꼽도 문질문질 하다가 아래도 하려고 하니 부끄러워서 그냥 키스로 다시 올라갑니다.
그리고CD장착하고 본게임!! 시작!!
정상으로 이쁜 얼굴을 보면서 살살~~ 키스하면서 살살~~ 하는데 오버하는거겠지만 "오빠~ 좋아! 잘해!! 좋아~"
해주네요.. 약간의 미소를 머금고 푸쉬푸쉬하다가 약간 자세를 바꿔서 옆으로 푸쉬푸쉬~~ 하다가..
뒤로 돌려서 박는데 뒤치기태가 정말 꼴릿합니다!!! 절구통 몸매~~ 그걸 보고 나도 모르게 세게하고..
무릎을 펴게하고 아예 엎드린 퀸 뒤치기로 범해봅니다~
순간 느낌이 와서 바로 발싸~
<마무리>
조금 빨리 끝나니 퀸이 아쉬워 하네요..
그리고 샤워하고 이런저런 농담 좀 하고 대화하다가 나옵니다~~
와꾸 어리고 이쁜 얼굴
가슴 A+
골반 엉덩이 상급
마인드 성격 좋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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