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눈여겨봤던 아랑씨가 출근했길래 출근부 올라가자마자 전화해서 첫타임 잡아버렸습니다.
입실해서 보니 정말 어려보입니다 영계스타일이에요 딱봐도 고등학생?? 스무살??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허리는 잘록하고 바스트랑 엉덩이가 훌륭하고 골반까지 환상적인 매니저네요
얘기하는데 말이 좀 느린데 정말 귀엽네요 ㅋㅋㅋ
먼저 씻고나오니 누워서 기다리는데 아랑씨가 오빠 나 벗겨줘 라고 하네요 그 말을 듣자마자
허겁지겁 옷을 빨리 벗기고 속옷까지 벗겨버렸습니다 역시 섹스전에는 벗기는게 제맛이죠
그러고 바로 키스타임~ 키스 빼지않고 정말 잘하네요 그리고 오히려 키스해달라고 계속 조르네요
그러다 bj해주는데 진짜 기가막혀요 여태까지 받은 bj중에 최고라고 자부할수있습니다
거의 목끝까지 넣어서 빨아주는데 정말 잘해요 그리고 저랑 잘 맞는지 귀두에있는 성감대를 아주
잘 공략해주는데 bj받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버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콘돔끼고 삽입하는데 천천히 집어넣으면서 표정을 보니깐 그 순간을 느끼는듯한 표정이였습니다
남성상위로 조금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조금 자세를 낮춰서 껴안고 하는데 바로 아랑씨의 입술이 들어오네요
그렇게 5분정도 키스하면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와 키스를 정말 잘하더라구요
이 매니저는 몸매랑 와꾸도 좋지만 특히 입으로 뭐든 하는 스킬이 기가막힙니다..
삽입한지 10분 채 되지도 않았는데 느낌이 너무 빨리와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발싸할것같아서 바로 뒷치기로 바꿔서 강하게 박으니깐 아랑씨가 조금더 쎄게해달라고 울부짖네요
그 소리를 듣고 얼마 못가서 바로 발싸해버렸습니다..
오늘은 정말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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