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발정기인가 자꾸 달림생각만 나네요 ㅠㅠ
전부터 꼭한번 가보고싶었던 후시딘 검색해보는데
누굴봐야할지 몰라서 무작정 전화해서 쵸이스없이 달렸네요
실장님 권유로 코코+3 예약잡고 선릉에 도착해서 방호수 안내받고
노크하니 문이 열리고 단아한 복장의 코코가 반겨주네요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마실것 갖다주고는
옆에나란히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간단하게 샤워한후 침대로 논스톱 돌진해서 침대에 누우니
살포시 안기길레 키스부터 시작하니 흥분되네요
서서히 코코의 애무가 시작되고
가슴부터 시작해서 성기도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애무실력이 좋은편이라 살짝 당황했네요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충분히 적셔야 제맛이 나기에
코코 가슴부터 은밀한곳까지 구석구석 애무해주니
흥분하고있는게 느껴지기 시작하길레
삽입하는데...강력하게 쪼여주는 느낌이 쫘~~아악..
서로 부등켜 안고는 키스하면서 열심히 흔들다가
뒤치기로 바꿔서 사정없이 박아버렸더니..
나도모르는 사이에 조용히 신호가 올라하길레 정자세로 마무리!!!
아...진짜 황홀햇음..ㅠ
잊지못할 쪼임이엇네요~ 계속 생각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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