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업장인 킹스파를 다니다보니 요새 좋은 언니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특히 제 스타일을 제대로 저격한 태연언니를 근래 한 두번 지명해서 보았습니다
야간실장님도 몇번 뵙다보니 이젠 친근해져서 이런저런 근황얘기도 한두마디 나누게됩니다
오늘은 누구보실거냐고 물으시기에 태연언니 보겠다고 하니 결제 도와주시고 안내해주십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안내받은 방에 들어가니 곧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언제나 언니를 만나기전 받는 마사지는 시원하고 좋습니다
이 업장엔 잘하는 관리사님들도 많고 해서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해주셔요
특별한 마사지는 없지만 건식만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주시고 마무리는 전립선으로
아랫도리를 뻐근~ 하게 만들어줍니다
전립선을 받고 있으면 구두소리와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나가시며
오늘의 파트너 태연 언니가 들어옵니다
제가 선호하는 귀여우면서 이쁜 상의 얼굴~ 아담한 체구에 약간의 굴곡 ㅎ
도도할것 같으면서도 따뜻한 언니라 참 자주 보고 싶어서 한주에 두번이나 달렸어요
비주얼도 좋지만 태연이는 정말 애무를 정성껏 잘해줍니다
처음 만나게 될때도 야간 실장님이 서비스 좋은 언니라고 추천해줄정도로
애무를 잘하기도 하고 열심히 하기도 하구요
합체 한 후에는 가식적인 반응이 아니라 리얼하게 느껴줍니다
약간의 섹드립만 가미되면 아마 최강의 언니가 아닐까 싶은정도...
점점 절정으로 갈 수록 격한 반응과 숨소리를 내뱉으며 저를 꽉 끌어안은채로 같이 달려줍니다
마무리 하고 나니 이젠 좀 친해져서 나가기전 앉아서 몇마디 대화도 나누고
다음에 또 보자는 말과 함께 퇴장하는데 아쉬우면서도 행복한 느낌을 받았어요
여기 야간조도 좋은 언니들 정말 많지만... 태연 언니 저 믿고 한번 보셔도 되겠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