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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모델입니다"
"네, (에이스)**씨 예약 되요?"
""아, 오늘 안나왔는데요, 미라 한번 보세요, 미라도 괜찮아요"
흠..이런 케이스면 누구나 고민이 되죠.
" 꼭 에이스 매니져를 보면 좋겠지만, 오늘 이 달리고픈 마음은 그냥 꿩대식 닭이라도 잡자는 본능이 있거든요"
암튼 콜을 외치고 모델로 갔습니다.
최근 계속 봤던 태국 매니져들과의 만남이후..
제 취향은 결국- 태국매니져들이만 피부는 1) 좀 하얗고 2)거대 문신 없고 3) 원숭이상이 아닌
매니져들이면 그나마 즐달하는게 저의 취향이었습니다. ^^;
요번에 본 미라 매니져 또한 그런 기준을 충족시키는 좋은 매니져인듯 합니다.
평균사이즈의 몸매와 귀여운 스타일의 얼굴은 첫 만남의 어색함을 금방 녹여버리는 힘을 지니고 있구요.
한편으론 끊임없이 저의 만족감을 남겨 주려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꼭 다른 에이스 매니져를 원하신다면 몰라도 예약 불가시 보셔도 괜찮은 매니져 같습니다.
아짜피 한달정도면 바로 귀국하는 매니져 들이니 보시려면 서두르셔야 하구요...
장점: 피부 하얀 편/ 문신 없음/ 평균적인 몸매/ 마인드 좋음
단점: 나이? / 프로필사진보단 좀 들어보이긴 함... ..뺴고는 없음
그럼 즐거움 달림 생활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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