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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지수+3] 아직 싸지마!! 기다려!! 안돼 벌써 싸면;; 난 어떻게 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수.jpg

     

     

    [지수+3] 아직 싸지마!! 기다려!! 안돼 벌써 싸면;; 난 어떻게 해?;;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지수+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전에 봤던 지수가 아니였습니다;;  입맛 다시면서 눈빛 반짝이면 덤비는데... 와... 이런 하이에나섹녀는 처음 봤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귀여운 민필 흔녀인데, 얼핏 보면 고딩 소녀같기도 하네요~^^

        2) 키/몸매 : 아담 슬림 로리의 표준입니다~ 그렇다고 달림기능이 절대 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수안에 잔뜩 굶주린 누군가 있는거 같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어리고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기본 사이즈입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좁고 안쪽도 쪼임이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보빨 천국 빽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작은 체구를 부들거리면서 온몸을 꼬면서 반응합니다~ 마치 괴롭히는 거 같은 나쁜 짜릿함이 느껴지네요~^^

        2) 신음 : 리얼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털털한 소녀 감성이면서도, 뭔가 속이 음흉한 아이인지라, 대화가 재미있습니다~  자기 이야기도 많이 하네요~^^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가 없다고 아쉬워 마시길~ 침대위에서의 지수의 서비스는 지금까지 받은 서비스 중에서도 상위권이였습니다~^^  누가 예를 굶기기라도 했던건지~ 와우~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여상위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사실 처음에 보고 이번에 볼때는 그냥 마음 편하게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고는 생각이 좀 많아졌습니다~ 제대로 마음도 먹고, 몸을 준비해서 감당해야 할 아이였거든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지명이 많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 이유도 이젠 확실히 알거 같습니다~  전형적인 로리 스타일이라 그걸 좋아하는 취향도 있으시겠지만, 여상위의 그 미친 달림만 봐도 얼마나 적극적으로 달리는지 그거 보면 미칠거 같았거든요~^^  이런게 반전이였나 봅니다~ 그리고 이걸 두고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나 봅니다~^^

     

    5. 세부 보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전에 봤던 지수와 오늘 본 지수는 완전히 다른 아이였습니다~ 

    전에는 다소곳하고 여리여리하면서도 로리한 느낌의 순수녀였는데, 오늘은 그런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끈적거림이 나왔는데, 곧휴잡고 빠는거 부터 시작해서, 여상위로 달리는 모습까지, 제가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무슨 봉인이라도 해제된 아이마냥 달리는데, 놀랍고 신기하기만 했네요~

    게다가 제가 그런 지수의 모습에 흥분을 해서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나니, 왜 벌써 쌌냐며, 안된다고 하면서 더 박아달라는 모습에,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ㅋㅋ

     

    그럼 세부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내해주신 룸으로 입실에서 간만에 보는거라 인사를 하고는 탁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큰 박스 와이셔츠를 입고는 내려입고서는 쇄골이 들어나도록 하고 있었는데, 제가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자기 지금 컨셉은 "섹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긴 어려보여서 "섹시"가 아니라 "소녀, 로리"라고 하니, 자긴 꼭 섹시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지도 제겐 지수의 섹시는 좀 어색해서, 제가 계속해서 자기 아닌거 같다고 하니, 오늘은 화장을 안하고 와서 그러는데 다음에는 화장을 하고와서 섹시를 꼭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먼저 샤워를 하는 동안 지수는 담배를 한대 피웠습니다~

    제가 나오고 나니 지수가 샤워를 하려고 올탈을 했는데, 여전히 작고 아담하고 여리고 슬림한 체형이였습니다~

    잠시 제가 침대에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지수가 나와서 제 옆에 눕길래, 오늘은 자기가 애무해 줄꺼야?라고 물으니 알았다면서 바로 딥키스를 하고는 바로 슴가를 빨아주었고, 다시금 바로 곧휴로 직진해서는 곧휴대를 잡고는 살짝 들어올리고 불알부터 빨기 시작했습니다~ 

    와~ 그런데 이 빠는 수준이 보통이 아니였고, 꽤 찐하고 깊게 빨았습니다~

    앞서 자긴 요새 지명들만 자기 보러온다고 하던데, 이런 스킬이라면 당연히 지명손님도 많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적극성은 이제 시작일뿐 본 게임에서는 완전히 빡돌아서 달리는데 정말 예가 원래 이런애였나 싶을정도로 사람을 놀래켰습니다~

    그렇게 불알을 빨고는 드디어 곧휴대를 잡고 빨아들이는데, 거침없이 그 작은 입안으로 쑥~ 하고 빨아넣더니, 혀와 입으로 제 곧휴를 농락하는데,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부들거리기 시작하니, 그게 좋았는지 막판에는 거의 목까시 수준까지 깊숙히 박고서는 빨다가 다시 빼서는 손으로 자위시키다가 다시 입에 깊숙히 넣어 박기를 반복했습니다~

    정말 이대로라면 바로 입에 싸버리겠다 싶어서, '그러다 싸겠다;;'라고 하니, 이내 비제이를 마무리를 해 주었는데, 정말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는데 반전이였습니다~

    그리고 또 대박 반전은 박음질에서 나왔습니다~

    여튼 제대로 지수에게 비제이를 받고는 저도 받고만 있을 수 없어서, 다시 지수를 눕히고 키스를 하니, 역시 바로 딮키스로 화답해 주었고, 그리고는 작고 소담한 꼭지와 슴가를 살살 핧아주니, 바로 몰입해서는 움찔했습니다~

    역시 슴가사이즈가 소녀소녀해서 그 느낌때무네 상당히 야릇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래로 내려와서 다리를 벌려서 사타구니부터 핧아들어가니, 역시 풀왁싱된 빽보라, 다시 봐도 소녀 봉지st였습니다~ ㅋㅋ

    살살 클리서부터 핧아들어가니, 바로 바로 움찔거렸고, 구멍을 핧아줄때도 움찔거리며 애액을 흘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집중해서 핧아주니, 온몸이 꿈틀거렸고, 그러다 정자세로 올라와서 그 작고 아담한 체구를 꼭~ 끌어안고서 박으니, 제게 완전히 안겨서 양다리로 저를 감싸려는 듯 하면서 완전히 밀착해서 박히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작은 체구라 다리도 짧아서 저를 감싸지는 못하더군요~ ㅋㅋ

    그렇게 부드럽게, 또는 강하게 변화를 줘가면서 박으니, 완전히 몰입해서 부들거렸고, 연신 키스를 해 왔습니다~

    자세를 뒤치기로 하자고 하니, 좋다며 잽싸게 자세를 바꿔줘서 작고 아담하고 그 사이즈에 맞게 탱탱한 힙 가운데로 깊숙히 박고서 처대니, 박힐때마다 흐억거렸습니다~

    어느새 봉지도 더 벌어지고 애액이 흥건히 나와서 그래도 침대에 밀어 엎드리게 하고서 다시 박으면서 어깨와 등을 핧아주니, 움찔거렸습니다~

    어느새 제가 한계가 와서 마무리를 하려고 정자세로 바꾸려고 하니, 자기가 위에서 해보겠다고 하며 저를 눕히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바로 제 위에 올라앉아 곧휴를 봉지에 꽂더니, 말타기를 하는데, 정말 여상위를 해 보고 싶었나 싶을 정도로 빠르고 강하게 박아댔습니다~

    전 겨우 정신줄 붙잡고, 버티고 있으니, 이내 방법을 바꿔서 이번에는 자기가 앉았다 일어났다를 하면서 곧휴를 박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박는 모습이 너무 적극적이여서, 전혀 예상도 못하고 상상초월의 적극성이라 정말 싸버릴 상황까지 왔습니다~

    살짝만 자극해도 싸버릴거 같은 상항이다라고 했더니, 안돼!! 라면서 왜 벌써 싸냐며, 아직 자기 더 하고 싶다며 덤비는데, 그런 모습에 오히려 더 흥분이 되서 얼마 못 보티고 사정을 해 버렸습니다;;

    와~ 그런 상황이 되니, 정말 지수가 아쉬워했습니다~

    전 지수의 이런 적극적인 모습을 이번에 처음봐서 놀랬는데, 이미 아시는 분은 지명삼고 홀딱 빠질거 같았습니다~

    이런 요물 매력 섹녀인줄 전혀 몰랐습니다~^^

     

    지수는 작고 아담하고 슬림하다고 무시할 수 있는 아이가 아니라, 달림에서는 정말 적극적으로 달리는 아이라, 정말 매력적이였습니다~

     

    아담스림로리한 아이같은 취향을 좋아하시고, 그런 어린 아이가 적극적으로 달림을 하는 걸 보고싶으시고 좋아히사는 분에게는 강추드리고 싶은, 제대로 반전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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