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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여탑 제휴 업소만을 이용해 오면서
주 달림이 키스 핸플 건마였는데
과거에는 후기도 자주 쓰다가 이제는 조용한 달림을 하고 있었으나
정말 최악의 경우를 마주하여 후기를 씁니다
일단 전화해서 예약하려는데 이벤트 적용 물어보니 10월까지였는데
홍보 변경을 못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하겠다고 하고 b코스 예약 이미 이때부터 불안하더군요
언니 왔습니다 실사랑은 다르게 슬림하다못해 젓가락 수준입니다 그래도 그러려니
샤워하고 나와서 엎드리라길래 엎드리니 b코스 아로마는 커녕 꼬집는 수준으로
대충 어깨랑 등 허리만 만지작 하면서 5분정도 하더니 앞으로 누우래서 누으니
가슴 소중이 스치듯 립서비스후 상위로 시작 자세 변경 안되고 아프다고만 하고
벙찌더군요 그래서 즐길 생각도 안들어서 빠르게 끝냈습니다
코스상 마치고서 동반 샤워후에 립서비스 들어가 있는데 이 언니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옷 입더니
대충 노가리 까더니만 갑니다
실장님 이벤트 10월까지 적용이라고 하는데 지금 5일 지났습니다 아직까지 신경을 못썼다는게 말이되나요?
코스에 연애 1회 아로마 마사지 애인모드 동반샤워 현관립 이벤트적용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90분이구요
어차피 연애가 목적이니 마사지는 뺀다 치더라도 최소한 a코스의 60분은 짧을거 같아서 고려해서 b코스
예약한건데 언니 코스대로 제대로 하지도 않고 대충 해놓고 40여분만에 갔습니다
와꾸가 무엇인지 이벤트가 무엇인지 서비스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던 실장님 어디가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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