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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한주동안 일해서 그런가 피곤도하고 몇일전에 가서 좋았던 힐링타임 생각에 나길래 함 더 같다 왔어요
프로필에 업어서 방문할때 있는 관리사 중에 선택해야 한다고 오늘은 마사지가 강하고 마인드 좋은 분으로
부탁하고 캔디라는 관리사 들어온 룸 빵 복장에 초 미니 원피스
무슨 마사지사가 초 미니를 입고 왔나 싶은데 받는 입장에서 기분 좋음
실제로 받아보니 압도 센 편이고 구석구석 뼈가 으스러지게 잘 해주고 강.약 조절도 하면서 몸에 맞게 하는 편
무작정 아프게만 하는 분도 있는데 혈자리 찾아서 꾹~~꾹~~꾹
한 40분 후에 림프 모드로 돌입 여기는 다른 곳과 다르게 터치하기 좋은 자세를 잡아주네 가슴이 c컵 정도 자연산으로
탱글 탱글 보들보들 아찔한 순간에 움켜 잡고 애국가 1절로 힐링 토끼라서 잘 빼고 잘 받고 샤워하고 나와서
근방에 육계장 집에서 얼큰 육계장 때리고 기분 전환 재대로 했어요 .
룸빵도 아니고 초 건마에서 초 미니로 유혹한 (캔디)강추 강추 가슴이 탱탱하고 마사지도 어느정도 잘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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