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몇번 봤지만 후기는 또 처음쓰는거 같다.
처음 아이를 봤을때 딱 내 이상형을 찾은듯 너무 기뻤다
키큰 스타일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얼굴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키가커도 좋았다.
딱 느껴지는 이미지는 어렸을때 고등학교때 쫌 놀던친구들중 이쁜애들이 꼭 있지않은가?
그런느낌이다. 어렸을적 선배들한테도 인기가 굉장히 많았을거같다
딱보면 엄청뽀얗고 웃을때 귀여우면서 섹시함.. 그리고 보조개가 너무나 매력있게 느껴진다..
립을 빨간색을 발랐는데 얼굴이 하야니까
그거 또한 너무나 섹시하다.
얼굴로는 솔직히 제 기준 탑5안에 드는거 같다 그만큼 내스타일에 가깝다.
대화할때도 리액션도 잘해주고 중간중간 빵긋 빵긋 웃는 모습이 귀엽다
침대에서는 뭐 그 나이때 딱 느껴지는 느낌이다
연애시 눈을 질끈 감으며 신음을 애써 참는듯한..
그런 모습이 더욱 더 꼴릿하며 자극적이다..
더 열심히 해서 만족시켜 주고싶은? 그런 남자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이하 생략...
어리고 예쁜거 좋아하시면 강추
잘빠진 키큰 모델핏 좋아하시면 추천
아담한거 좋아하시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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