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욜에 간만에 시간이 나서
앙톡을 새로이 설치하구 한 5시간정도 톡을 돌렸네요
미친 것들밖에 없는데..(죄다 광고 아님 1/27, 1/25, 1/30)
제가 글을 올렸는데..저에게 먼저 쪽지를 주네요..
지역은 보라매에 페이는 1/12, 1/15, 30, 170, 66, D컵
글두 붙여 넣기가 아니라 함 보기로 했죠
몸무게를 보는순간 통이냐 뚱이냐 고민하다가.
키가 있느니깐 괜찮겠거니 하구요..
사는덴 보라매인데 신림에서 보자길래 콜을 외치고...
역쉬 직접 보니 키두 크구..몸두 크구..
텔에 가서 이런 저런 이바구를 한 10여분을 나눈 후
같이 샤워 진행...
첨이라 걍 평범하게 서루 서루 씻구 나왔죠
침대에서두 이바구 타임...
제가 먼저 애무를 하는데...
넘 쎄개 하는 애무는 싫어한다네요..
부드럽게 부드럽게 크나큰 가슴을 지나
보빨 시전...가식인지 진짠지 모르겠으나..
적당한 물과 신음소리...
이젠 제가 애무를 받는 타임...
제 가슴을 애무 후 bj 시전을 하는데
혀를 안쓰더라구요..그게 좀 아쉽
노콘으로 여상 삽입 후 정자세로 진행하는데..
쪼임은 걍 쏘쏘...넘 쎄지두 않구 헐렁 하지두 않네요..
적당한 운동 후 배싸..
한번 더 할려 했는데..이 저질 체력은 따라 주질 않구..T.T
담에 또 보기루 하고....빠빠이~~~
머 아~~~~~~주 즐달은 아닌 즐달 했네요..
덩치 큰 언니 좋아하시는분은 괜찮을것 같구요
그렇지 않음 좀 실망하실것 같네요..
담에 또 보게 되믄..꼭 인증 할께요..^^
시접잖은 후기 이렇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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