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전방문이었는데.,
유성동을 못가고.. 밤에 방황했습니다.
서울은 대부분 노래+하트방 인데..
여기는 죄다 노래연습실 노래방 이더군요
적당히 방황하다 간판이 화려한 집으로 갔습니다.
언냐 하나 넣어달라고 하고 얼마냐 물으니..
미쯴 호구로 보이나봅니다.
방값 맥주5 과일 해서 12만원 언냐3만 고정가격이라고 하네요..
바로..네 안녕히 게세요 하고 나갈라고 하니 10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또 네.. 고생하세요 하니.. 아줌마는 머뭇거리고 젋은 웨이타넘이 여긴 그이상 안된다고 하네요
버릇없는 넘이 어른들 흥정하는데 껴들길래 한마디 해줬습니다.
서울 고정가격이 방비2.5 맥주 0.4 언냐 3 이라고..
그러더만 아즘마 손님없어서 아쉬운지 여긴 동네가 비싸다고 5병 과일안주 언냐해서 10 에 해준다길래 걍 오케이 했습니다.
마..이미 내상직감했죠 미시 넣어준다는 말에 걍 주물럭 구이나 막자 생각했는데.. 정체 불명의 50대 미시?가 오네요
1시간 빠르게 보내고 걍나왓습니다. 터치는 관대하나.. 보징어도 심하고.. 짜증만 났네요.
주현미 노래 오랜만에 들었네요.. 숙소와서 손 빡빡 딲고 잤습니다..
에휴 생각만해도 아직도 짜증이... 대전은 무조건 유성이 진리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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