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랑의 꽃님이는 저녁시간 급하게 예약을 해서 보게 되었네요.
물랑의 여실장님은 목소리가 참 섹시(?)하시죠ㅋ
외모
일단 첫인상 외모는 나쁘지 않네요.
예쁘장합니다. 약간 쎈언니 느낌 나는 화장에
섹시한 눈매.
몸매는 사실 진도를 많이 못 나가 모르겠네요ㅠ
마인드
솔직히 말하면 실망입니다.
자기 학창시절 일진 비스무리한 친구애들 무용담(?) 같은 이야기만 한 30분 들었네요.
적당히 끊고 침대로 갔는데 누워서도 계속 이야기만 하네요.
이야기도 뭔가 이어지는게 아니고..
계속해서 재미도 없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쥐어짜네는 느낌..햐ㅠ
키스를 좀 할라했더니 갑자기 입술을 굳게 다물고 꿈쩍도 않네요.
물어보니 키스 안좋아한다나? 캬ㅠ
키스 안좋아한다는 매니저들이 전 제일 황당하더라구요ㅋ
기분 팍 상해서 중간에 나가버려야겠단 생각으로 침대에서 몸일으키는데 타이머 울리더군요ㅋ 일진얘기로 시간은 결국 다 채웠네요
뭐 밤늦은 막탐이었으니 매니저 피곤한거 이해합니다ㅠ
하지만 이런 마인드로 물랑같은 유명업소에서 갯수 채우기 쉽지않겠더군요.
그래도 어떤분들은 기본적인 플레이는 했다고 하셔서 걍 꽃님이가
엄청 피곤했거나 내가 맘에 안 들었어서 그랬겠거니 생각하려 합니다ㅠ
꽃님아 힘 내고 딴 손님들한텐 그러지마잉..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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