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에 오랜만에 갈일이 있어 갔다가 W 스파도 같이 들렀다 왔네요 ㅎ
마사지룸안에 샤워시설이 같이 있는 시설이라 참 다행입니다
샤워하고 카운터에 인터폰하니 곧 관리사님 넣어주십니다
30대 초반? 중반? 으로 보여지는 분이셨는데 섹시한 느낌이 풍기더군요
그래도 일단은 관리사님이시다보니 마사지를 받는데 손길이 괜히 야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의식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평소에도 자주 받던 손길이 이렇게 꼴릿했다니
전립선을 받기도 전에 발딱 서버려서 얼마나 민망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마사지는 다 받고나니 시원했구요 전립선도 아주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동아 언니가 해주었습니다
룸삘 조금 섞인 이쁜 와꾸에 C컵 가슴을 장착한 슬래머 바디
비주얼적으론 아주 만족스러웠구요
귀여운면도 조금 있는게 애교섞인 목소리로 어색하지 않게 바로 대화열어줍니다
탈의 하고 올라와서 몸을 붙인채로 애무해주는데 가슴 닿는 감촉이 다 느껴집니다
마사지 받는 내내도 발기되서 죽는 줄 알았는데 애무까지 받으니까 더 죽겠네요
쿠퍼액 흘리면서 발사 안하려고 어떻게든 버티려니 신음소리도 내고 힘드네요 ㅠ
버티다보니 동아언니가 CD 씌워주고 위로 올라옵니다
흔들리는 C컵 가슴을 보기만해도 벌써 쌀것같은 느낌에 속살도 부드러운게...
이 날만 몇번 시험에 들었는지 몰라요 ㅠ
참으면서 정자세랑 뒤치기로 바꾸어보았지만... 결국은 5분 남짓한 시간만에 발사했습니다
마사지사님도 섹시하니 좋았고... 동아는 말도 못하게 좋네요
올때마다 들르는 곳이지만 이젠 일부러라도 다닐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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