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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후 2개급 강등후 눈팅만하다 정상후기는 처음이네요 기타 타일랜드 내상빼구요
최근 타일랜드에 맘이 상해서 타일랜드 자제하던중 치파오는 종종 달렸네요
미소, 미연 지금은 저쪽샾으로 이동했지만 아 사랑이도 있었네요 사랑이는 주간만해서
시간이 안맞더군요 그냥저냥 치파오는 쭉~~ 찾게되네요
이번에 한국언니 두명 입성한걸 보고 날만 잡고있었네요
주말저녁 타이밍이 맞아 전화했더니 수연씨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플필엔 nf 필이라 내상 아님 대박이긴한데 어쩔까하다 그냥 콜했네요
치파오는 항상 중박은 치는듯 맘편히 입성후 샤워 마치고 기다림에 시간~
젤 설레이는 시간이져 노크소리 와 함께 그녀입성
첫느낌이 약간 육덕 가슴이 먼저 눈에 찍히더군요 c컵이네요
나도 모르게 손이 가슴을 움켜잡았네요 ㅎㅎ 뭉클뭉클한 이느낌
커피한잔 달라하고 담배피며 이런 저런 얘기도좀하고 싱글싱글 웃어주네요
피곤하냐고 묻길레 약간 피곤하다하니 일단 엎드리랍니다 마사지좀 잘배웠나 싶어서
일단 마사지부터 시작했네요 어~그런데 누르는 힘이 장난아니네요 잠깐 배운건 아닌듯
어깨 풀어주는데 오드득 소리가 ㅎㅎ 보통은 힘차게 안하던데 수연씨는 열심히 하더군요
마사지좀 해본 손같고 허리하고 하체도 간만에 션하게 받은듯 나중에 물어보니 건마에서
마사지좀 했던 손이더군요 ㅎㅎ 쉬다가 다시입문한 뽀송이네요
마사지 끝내고 서비스 타임 훌러덩 벗는데 가슴이 큼직하니 ㅎㅎ
등과 하체에 아붐을 뿌리더니 바디를 타면서 청소기처럼 빨아댕기는데 떵꼬 털리는줄 ㅎ
바디는 예전 휴게텔서 많이 타봤던지라 건마에서 바디를 다시 타보네요
앞으로 돌아서도 아붐뿌리고 청소기 흡입을 꼬추를 사탕빨듯 강력하게 빠네요
목카시하면서 살짝살짝 깨무는데 찌릿찌릿~ 이왕하는김에 6 9 까지 흐느낌에 꼬추를 뽑아버릴기세네요
몇번 움찍했지만 겨우 모면하고 부비로 타러 올라갔네요 펌프질 하는데 따끈한 이느낌 얘가쌋나 벅지살과
봉지살에 꽉조이는 그느낌이랄까 허리를 돌리니 수연씨도 같이 돌리네요 그느낌에 자제하지 못하고
가슴 꽉움켜잡고 그대로 방사해 버렸네요 간만에 운동좀한거 같아서 개운하네요
시체족들은 봐도 될만한 스킬을 갖고있네요 마사지 하며 굿마인드 청소기 흡입까지
아 인증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기대안하고 가서 안찍었지만 다음엔 몇장 올려야겠네요
다음주에 다시 보기로 하고 빠이하고 돌아왔네요 다들 즐달들 하세요 새로운 보석을 찾을때까지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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