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달을 하게 해주는 킹스파 다녀온 후기입니다
매번 방문할때마다 큰 내상이 없고 대체적으로 즐달을 시켜주는데
계속해서 안갈 수가 없죠 ㅎ
이번 방문도 꽤 흡족스러웠습니다
몇번의 방문끝에 친해진 실장님은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결제와 안내를 도와줍니다
샤워실이 깔끔하다보니 씻을때도 기분이 좋구요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갑니다
관리사님들은 여전히 마사지를 참 잘하시더군요
압도 좋으시고 제가 원하는 부위만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는것도 참 좋았습니다
마사지 받는 도중 같이 통하는 코드가 있다보니 이야기도 나누고...
역시나 마사지는 이런맛에 받는거죠 ㅎㅎ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하고 있을때쯤 노크 후 아라 언니가 들어옵니다
제가 본 언니들 중 가장 몸매가 좋지 않을까 싶은게 바로 아라 언니입니다
육덕지진 않은데 글래머러스하기도 하고 슬림하기도 한... 정말 이쁜 몸이구요
와꾸도 어디가서 안꿀리는 상급와꾸... 12만원에 보는게 정말 감사하죠 ㅎ
마인드도 후한 편이라 역립도 가능하고 키스도 잘 받아주고 해서
언제나 아라만 들어오면 즐달입니다 ㅎ
이번에도 그 탱탱하고 큼지막 궁둥이를 꽉 잡고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저를 배웅해주고 가는 아라의 뒷모습은... 정말 이뻐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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